남편이 자는데 너때문에 맨날 피곤하다고 부르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고 오지도 말라고 하고

고민2023.05.12
조회9,965
다른방으로 휙가고 자기몸에 손도 대지 말라고 하고 스킨십 거부하고 같이 동거하면서 자존심 우울감 만들어 놓았으면서지 좋을땐 빨아달라고 하면서 너때문에 아침마다 제 핑계 대면서 출근도 못하게 한다는데 지가 와서 지 물건 들이내민거면서 억까 오지구요

남편(41살) 저(26살)

제가 어리고 예쁜 나이에 이런 대접을 받아야 하는게 정상 인가요?
진짜 개 ㄸㄹㅇ 샊기같아요 역시 과학인가 생각없이 도태남 하자 가득하니까 또래여자들 자기 안봐주니까 대충 어리고 순한얘 잡아다 결혼해버리는 가벼운 곤충보다도 능지 낮은한남이라 그런걸까요 (저 폐미아님)
지말로는 순수한 사람 찾느라 결혼못했던거라는데 ... ? 그럼 조건보고 만나는게 꼭 나쁜건가? 옛날사람이라그런가 생각하는게 저래요; 글고 쟨 나이를 떠나서 저런 인간성으론 절대 여자를 행복하게하거나 불안정하지않게 해주지 않을듯해요 아 지가 좋아하는여자랑 사귈땐 따른여자한테 연락오면 지금 여자친구한테 미안하다고 하면서 저랑 사귀고 싸웠을땐 술자리에 여자 있으면 꼭 끼려하고 예쁘면말해라 이런 카톡이나 보내고 앉았고 (폰몰래봤어요) ㅋㅋ 절 별로 안좋아해서 저런걸수도 있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비교 되잖아요 ㅋ 전여친이랑 저랑 저 여자한텐 미안하고 여자한테 연락와도
저한텐 아주 꽁꽁 감추고 호시탐탐 업소,친구들술자리에 여자 나 흘깃하는 발정난 도태 독거노인 한남 한명 만나주고 있는 꼴이네요 저는 그냥 입 아퍼요 빨리 자립심 길러서 안전탈출할 생각중이에요 ㅠ 돈 몰래몰래 많이 모아둬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