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층 누수 피해 사진입니다.* 아래 글이 길어서 짧게 요약하겠습니다 .1. 보일러 에러코드17 발생-> 누수업체 불러 확인 -> 난방문제라하여 수리 -> 에러코드 17 사라짐 -> 수리비용 120만원 발생2. 아래층에서 천장 누수됐다함 -> 누수업체 불러 확인 -> 화장실 세면대 누수라함 -> 수리 비용 130만원 발생3. 아래층에서 또 올라옴 -> 이번엔 더 심하게 누수되어있음 -> 오셨는데 세면대 설치를 제대로 나사를 안쪼여서 누수됐다함4. 아래층에서 또 올라옴 -> 또 누수 *총 250만원 사비로 결제한 상황, 누수는 해결되지 않은 상황 인테리어 기간 : 3월20일~4월20일*인테리어 내용 : 거실 베란다 확장,작은방 베란다 확장, 화장실 리모델링 *4월20일 입주 : 입주첫날 린나인 보일러화면에 에러코드 17 깜빡깜빡 뜸.아래층 피해갈까 놀래서 바로 난방과 온냉수 수도 전체 올스톱함.바로 인테리어 사장님 불러서 이야기하니 (베란다확장시 난방연결& 화장실 수도설비 담당했던) 설비담당자 호출함. 오셔서 보일러실에 보일러 보고,주방 밑에 수도관 보고, 화장실 보심. -> 보고는 자기 잘못 아닐거라고 발뺌 인테리어 전에는 15년째 살아도 문제 없었음.제가 15년동안 쭉~ 살았어요. 설비담당자는 책임 회피하고 자기 누수업체 아는사람 불러서 오겠다는데 아다리가 딱 떨어져서 저희문제일거라고 했습니다.저는 15년동안 아무런 문제가 없었는데 입주첫날 문제가 발생하니 당연히 저희 입장에서는 황당하죠… 그래서 저희가 따로 검색해서 누수업체를 불러 확인했습니다.*4월 22일 토요일 누수업체 방문 탐지결과, 베란다 확장한곳에서 난방누수라고 하셔서 강화마루 바닥 뜯고, 시멘트 두두둑 기계로 뜯고, 파이프라고 하나요? 그 난방 선을 바로 잡았습니다. 그랬더니 에러코드 17이 없어지긴 하더라고요.누수업체 직원이 이날 온냉수는 확인 안하셨습니다. 그러고서는 저희가 혹시모르니 화장실 온수를 계속 틀어놨어요. 그랬더니 물아깝게 왜 트냐며 난방 잡았으니 물 안틀어도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130만원 사비로 드리고 이제는 누수 끝난줄 알았더니…*5월 6일 토요일 (2주뒤) 아래층에서 천장 누수 됐다며 항의이때 정말 심장이 떨어졌습니다. 미리 잡은줄 알았는데 내려가보니 정말 위에 천장에 누수가 발생했고, 벽지 젖음아래층 누수된 곳은 난방 확장한 곳은 아니고 화장실과 거실 사이 천장입니다. 정확히는 화장실 들어가는문 쪽이요바로 그때 사비로 불렀던 누수업체에 전화함. 월요일 방문하겠다고함. 그래서 저희집은 2일동안 난방이든 온냉수든 물이란 물은 다 못쓰고, 샤워도 못하고, 설거지도 못했습니다.*5월 8일 월요일 누수업체 재방문 확인 해보더니 이번에는 온냉수 문제라고함. 화장실 리모델링 과정에서 거울 슬라이딩 수납장을 달았는데 그걸 달라면 세면대도 튀어나온 수납장 길이만큼 세면대도 앞으로 나오잖아요거기 누수가 됐다며, 뭔 인테리어를 이렇게 해놨나며 버럭하시더니 세면대 냉수로 인한 누수라고 합니다. 그래서 또 세면대 뜯고 다시 공사하고 추가로 120만원 사비로 드렸습니다. 공사후 세면대도 다시 달아달라고 했으나 세면대 다는것은 인테리어 업자를 불러서 설치하라네요. 그것은 자기일이 아니라면서 누수만 잡는거라면서 가셨어요. 그리고 이제는 짐 풀어도 된다고 하셨어요.*5월 10일 수요일 아래층에서 누수가 더 난리라며 항의내려가보니 5월6일 방문시보다 훨씬 심해짐 위에서 아래까지 벽지가 다 축축히 젖어있고그 물이 바닥으로 떨어져 마루바닥까지 흥건하게 물을 쏟은거 마냥 되어있었습니다. 수건으로 닦고 수습하고 다시 누수업체에 전화함*5월 10일 수요일 누수업체 3번째방문그때 화장실 누수잡았던 지점장님은 일중이라 오늘 못온다며, 난방고친 신입생만 보냈습니다.난방 고친 신입생이 와서는 이번에는 온수문제라고합니다…난방 고친 사람은 배우고 있는 신입생이라 난방은 쉬워서 자기가 했으나 온냉수는 잘 모른다고 하네요.신인생이 혼자서 보더니 원인이 이번엔 온수 문제라고 합니다. 온수문제라고 지점장님한테 말씀드리니 못온다고 120만원 받은거 줄테니 자기는 손뗀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 회사 콜센터에 전화했더니 못온다는 지점장님 4시에 방문하셨습니다.또 이곳저곳을 다시 탐지해보더니 또 세면대라네요. 온수는 아니랩니다. 수리하고 가셨는데 왜 또 누수가 났냐고 물으니 세면대 설치를 잘못해서 그 물이 타고 아래로 내려갔을거라네요..세면대 나사를 3번을 쪼였다며 이제는 공기압이 안빠진다며 왜 자기들한테 그러냐고 원래는 돈 추가요금 받아야하는데라고 말씀하시며 버럭 화를 내셨습니다. 이제는 누수 안날거라고 하고 가셨는데…*5월 11일 목요일 아래층에서 또 천장이 젖고, 물방울이 맺히네요. 또 누수업체 전화드렸습니다. 내일 아침 오신다고 하는데.. 진짜 저희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누수문제로 너무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이쁘게 살려고 인테리어 했는데 괜히 했나 라는 후회도 생기고누수업체는 제대로 수리도 못하는거 같고 자꾸 불신이 생깁니다. 누수업체는 수리할때마다 인테리어가 싸질러놓은 똥만 치운다며 저희한테 역정내시고 자기들한테 이야기할게 아니라 인테리어 업자한테 이야기 해야하라는데.. 물론 인테리어 업자한테도 이야기했습니다.도대체 이 문제를 어떻게 해야할까요??정말 잠도 제대로 못자고, 밥도 제대로 못먹고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누수 잘 잡는 전문업체 아시는분 있으면 연락처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누수가 났다는데 첫날 한번만 오고 신경도 안쓰는 인테리어 업자와 (누수업자- 지점장,신입생) 이분들한테는 저희가 어떻게 해야하나요..?*일상배상책임보험은 없는 상황입니다*인테리어는 개인소상공인입니다. 41
누수피해!! (제발 도와주세요) 길지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아래 글이 길어서 짧게 요약하겠습니다 .
1. 보일러 에러코드17 발생-> 누수업체 불러 확인 -> 난방문제라하여 수리 -> 에러코드 17 사라짐 -> 수리비용 120만원 발생
2. 아래층에서 천장 누수됐다함 -> 누수업체 불러 확인 -> 화장실 세면대 누수라함 -> 수리 비용 130만원 발생
3. 아래층에서 또 올라옴 -> 이번엔 더 심하게 누수되어있음 -> 오셨는데 세면대 설치를 제대로 나사를 안쪼여서 누수됐다함
4. 아래층에서 또 올라옴 -> 또 누수
*총 250만원 사비로 결제한 상황, 누수는 해결되지 않은 상황
인테리어 기간 : 3월20일~4월20일
*인테리어 내용 : 거실 베란다 확장,작은방 베란다 확장, 화장실 리모델링
*4월20일 입주 : 입주첫날 린나인 보일러화면에 에러코드 17 깜빡깜빡 뜸.
아래층 피해갈까 놀래서 바로 난방과 온냉수 수도 전체 올스톱함.
바로 인테리어 사장님 불러서 이야기하니 (베란다확장시 난방연결& 화장실 수도설비 담당했던) 설비담당자 호출함. 오셔서 보일러실에 보일러 보고,주방 밑에 수도관 보고, 화장실 보심. -> 보고는 자기 잘못 아닐거라고 발뺌
인테리어 전에는 15년째 살아도 문제 없었음.제가 15년동안 쭉~ 살았어요.
설비담당자는 책임 회피하고 자기 누수업체 아는사람 불러서 오겠다는데 아다리가 딱 떨어져서 저희문제일거라고 했습니다.
저는 15년동안 아무런 문제가 없었는데 입주첫날 문제가 발생하니 당연히 저희 입장에서는 황당하죠… 그래서 저희가 따로 검색해서 누수업체를 불러 확인했습니다.
*4월 22일 토요일 누수업체 방문
탐지결과, 베란다 확장한곳에서 난방누수라고 하셔서 강화마루 바닥 뜯고, 시멘트 두두둑 기계로 뜯고, 파이프라고 하나요? 그 난방 선을 바로 잡았습니다. 그랬더니 에러코드 17이 없어지긴 하더라고요.
누수업체 직원이 이날 온냉수는 확인 안하셨습니다. 그러고서는 저희가 혹시모르니 화장실 온수를 계속 틀어놨어요. 그랬더니 물아깝게 왜 트냐며 난방 잡았으니 물 안틀어도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130만원 사비로 드리고 이제는 누수 끝난줄 알았더니…
*5월 6일 토요일 (2주뒤) 아래층에서 천장 누수 됐다며 항의
이때 정말 심장이 떨어졌습니다. 미리 잡은줄 알았는데 내려가보니 정말 위에 천장에 누수가 발생했고, 벽지 젖음
아래층 누수된 곳은 난방 확장한 곳은 아니고 화장실과 거실 사이 천장입니다. 정확히는 화장실 들어가는문 쪽이요
바로 그때 사비로 불렀던 누수업체에 전화함. 월요일 방문하겠다고함. 그래서 저희집은 2일동안
난방이든 온냉수든 물이란 물은 다 못쓰고, 샤워도 못하고, 설거지도 못했습니다.
*5월 8일 월요일 누수업체 재방문
확인 해보더니 이번에는 온냉수 문제라고함. 화장실 리모델링 과정에서
거울 슬라이딩 수납장을 달았는데 그걸 달라면 세면대도 튀어나온 수납장 길이만큼 세면대도 앞으로 나오잖아요
거기 누수가 됐다며, 뭔 인테리어를 이렇게 해놨나며 버럭하시더니 세면대 냉수로 인한 누수라고 합니다.
그래서 또 세면대 뜯고 다시 공사하고 추가로 120만원 사비로 드렸습니다. 공사후 세면대도 다시 달아달라고 했으나 세면대 다는것은 인테리어 업자를 불러서 설치하라네요. 그것은 자기일이 아니라면서 누수만 잡는거라면서 가셨어요. 그리고 이제는 짐 풀어도 된다고 하셨어요.
*5월 10일 수요일 아래층에서 누수가 더 난리라며 항의
내려가보니 5월6일 방문시보다 훨씬 심해짐 위에서 아래까지 벽지가 다 축축히 젖어있고
그 물이 바닥으로 떨어져 마루바닥까지 흥건하게 물을 쏟은거 마냥 되어있었습니다.
수건으로 닦고 수습하고 다시 누수업체에 전화함
*5월 10일 수요일 누수업체 3번째방문
그때 화장실 누수잡았던 지점장님은 일중이라 오늘 못온다며, 난방고친 신입생만 보냈습니다.
난방 고친 신입생이 와서는 이번에는 온수문제라고합니다…
난방 고친 사람은 배우고 있는 신입생이라 난방은 쉬워서 자기가 했으나 온냉수는 잘 모른다고 하네요.
신인생이 혼자서 보더니 원인이 이번엔 온수 문제라고 합니다. 온수문제라고 지점장님한테 말씀드리니 못온다고 120만원 받은거 줄테니 자기는 손뗀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 회사 콜센터에 전화했더니 못온다는 지점장님 4시에 방문하셨습니다.
또 이곳저곳을 다시 탐지해보더니 또 세면대라네요. 온수는 아니랩니다.
수리하고 가셨는데 왜 또 누수가 났냐고 물으니 세면대 설치를 잘못해서 그 물이 타고 아래로 내려갔을거라네요..
세면대 나사를 3번을 쪼였다며 이제는 공기압이 안빠진다며 왜 자기들한테 그러냐고 원래는 돈 추가요금 받아야하는데라고 말씀하시며 버럭 화를 내셨습니다. 이제는 누수 안날거라고 하고 가셨는데…
*5월 11일 목요일 아래층에서 또 천장이 젖고, 물방울이 맺히네요.
또 누수업체 전화드렸습니다. 내일 아침 오신다고 하는데..
진짜 저희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누수문제로 너무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이쁘게 살려고 인테리어 했는데 괜히 했나 라는 후회도 생기고
누수업체는 제대로 수리도 못하는거 같고 자꾸 불신이 생깁니다.
누수업체는 수리할때마다 인테리어가 싸질러놓은 똥만 치운다며 저희한테 역정내시고 자기들한테 이야기할게 아니라 인테리어 업자한테 이야기 해야하라는데.. 물론 인테리어 업자한테도 이야기했습니다.
도대체 이 문제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정말 잠도 제대로 못자고, 밥도 제대로 못먹고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누수 잘 잡는 전문업체 아시는분 있으면 연락처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누수가 났다는데 첫날 한번만 오고 신경도 안쓰는 인테리어 업자와 (누수업자- 지점장,신입생) 이분들한테는 저희가 어떻게 해야하나요..?
*일상배상책임보험은 없는 상황입니다
*인테리어는 개인소상공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