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아직 독립을 못 하는 나이의 학생입니다.저희 부모님은 다 좋으셔요..독실한 기독교 신자라는 것만 빼면요.. 지금도 일요일에는 꼭 예배를 교회에서 드려야하고(온라인 안 됨), 어릴 땐 암송도 시키시고 교회에서 하는 각종 수련회 다 보내셨어요.저로서는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도 잘 모르겠는데 매주 일요일에 예배를 가는 것도 고통스럽습니다.이 외에도 뭘 엄청 많이 시키세요.전 싫은데. 근데 예배 안 드리면 쫓겨나요.아직 반항해본 적은 없지만 정말 거의 100퍼센트 확률로 쫓겨나요,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인데 이게 맞나… 싶습니다.독립할 날만 손꼽아 기다리게 되는데 어떡하면 좋을까요? 다들 의견 부탁드립니다…
기독교 부모님 때문에 힘들어요
지금도 일요일에는 꼭 예배를 교회에서 드려야하고(온라인 안 됨), 어릴 땐 암송도 시키시고 교회에서 하는 각종 수련회 다 보내셨어요.저로서는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도 잘 모르겠는데 매주 일요일에 예배를 가는 것도 고통스럽습니다.이 외에도 뭘 엄청 많이 시키세요.전 싫은데.
근데 예배 안 드리면 쫓겨나요.아직 반항해본 적은 없지만 정말 거의 100퍼센트 확률로 쫓겨나요,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인데 이게 맞나… 싶습니다.독립할 날만 손꼽아 기다리게 되는데 어떡하면 좋을까요?
다들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