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재
'연반인' 재재(본명 이은재, 32)가 SBS에서 퇴사 후 MBC 라디오 DJ로 나선다.
한 연예 관계자는 12일 JTBC엔터뉴스에 "재재가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새로운 DJ로 낙점됐다"라고 전했다.
재재는 최근 SBS에 사직서를 제출했다. 앞서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에는 'D-17 재재 퇴사합니다 실화입니다'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고 이는 사실로 드러났다.
SBS 퇴사 후 재재의 첫걸음은 MBC다. '두시의 데이트'는 지난달 16일 진행자 뮤지, 안영미의 하차 후 DJ가 공석인 상황. 재재가 이 자리를 꿰차며 청취자들의 오후를 더욱 활기차게 책임질 예정이다.
https://v.daum.net/v/202305121318037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