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언제인가 부터 엄청심한 불안증을 가지고 살면서
주변인들을 괴롭히고있었습니다... 원래 이렇지않았는데
갑자기 내가 왜이렇게 불안증이 심한가 내가원래 이랬나
생각해보니 학창시절 외진길에서 취객에게 성추행을 당한뒤부터 이렇게 변했던거같아요.. 그전에는 길에서 낯선사람을 만나도 해맑게 웃으면 인사했던 저인데요..
그날역시 그랬구요..
그뒤로는 길에서 사람이 저를 쳐다만 봐도 저를 해칠거같다 두렵다 뒤에서 따라오나 하고 불안해집니다..
거의 20년이되어가지만 아직도 그래요 그동안 저는 제가
겁이 많아 그런줄만 알았는데 이게 트라우마라는거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신경정신과도 몇번가보았으나
입밖으로 이말이 나오지않아 그냥 모든것이 불안하다고만
했어요... 어릴때는 가정형편이 좋지않아서 그런일이 있어도
가족들이 다독여주거나 심리치료같은걸 전혀 받아 보지못해서 그런지 지금 속이 썩은거같아요.... 뭘해도 불안해서 다망칠거같고 내가 못해서 내가 뭔가 제대로 안해서 결과가 안좋을거같구 괴롭습니다..
신경과가서 다시 이야기 해보면 될까요? 눈물이나서 이말을 어떻게 의사에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전화로 상담센터같은게 있을까요?? 저는 20년전의 그날에서 극복할수가 있을까요..
성추행뒤 불안증해결방법좀 알려주세요
주변인들을 괴롭히고있었습니다... 원래 이렇지않았는데
갑자기 내가 왜이렇게 불안증이 심한가 내가원래 이랬나
생각해보니 학창시절 외진길에서 취객에게 성추행을 당한뒤부터 이렇게 변했던거같아요.. 그전에는 길에서 낯선사람을 만나도 해맑게 웃으면 인사했던 저인데요..
그날역시 그랬구요..
그뒤로는 길에서 사람이 저를 쳐다만 봐도 저를 해칠거같다 두렵다 뒤에서 따라오나 하고 불안해집니다..
거의 20년이되어가지만 아직도 그래요 그동안 저는 제가
겁이 많아 그런줄만 알았는데 이게 트라우마라는거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신경정신과도 몇번가보았으나
입밖으로 이말이 나오지않아 그냥 모든것이 불안하다고만
했어요... 어릴때는 가정형편이 좋지않아서 그런일이 있어도
가족들이 다독여주거나 심리치료같은걸 전혀 받아 보지못해서 그런지 지금 속이 썩은거같아요.... 뭘해도 불안해서 다망칠거같고 내가 못해서 내가 뭔가 제대로 안해서 결과가 안좋을거같구 괴롭습니다..
신경과가서 다시 이야기 해보면 될까요? 눈물이나서 이말을 어떻게 의사에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전화로 상담센터같은게 있을까요?? 저는 20년전의 그날에서 극복할수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