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정수시설화 사업이 실패할수 없는 이유.jpg

GravityNgc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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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댐,저수지,호수,강 본류를 정수시설화 하는건데,


오염물이 유입되는곳에 이중보를 설치해서, 


모래와 오염물질 유입을 막는거지.


이 과정에서 추출한 영양염류를 농축해서 수경재배 농가에 지원하거나


바다로 송수관로를 통해 배출하는거야.


가뭄철에는 여과스톤 파이프에서 물을 꺼내는데, 영양염류 농도가 높으면,


하수처리장으로 보내 1차 처리이후에, 영양염류를 농축해서,


저장해두고, 상황에 맞게 사용하는거지.


그리고 영양염류 농도가 낮으면, 100톤 규모의 중력식 여과재 구조물을 넣어 순환시키면서


깨끗하게 강을 만드는거야.


이중보 앞에 얼마나 많은 모래와 미생물이 있냐, 


물의 순환주기가 어느정도냐에 따라서 정수능력이 결정되지.


결국 비용과 효율인데, 유체역학적 설계와 여과스톤을 3라인 설계로, 


효율적으로 관리하면서, 오염원 관리만 잘되면 최소한의 유지비로 최대의 효과를 보도록 만드는거야.


보와 댐이 해체되지 않는한 계속적인 이익을 주고, 


준설 비용과 수질 정수 비용이 대폭 줄어들고, 영양염류를 재활용할수있어서, 


부가가치를 창출할수도있지.


고도화 처리 과정이 사라지고, 영양염류를 농축해서, 사용하는거지.


하구둑 같은경우에는 산소공급용 배수지에 미생물을 혼합해서, 용존산소율을 높여서,


미생물 나노버블수로 여과스톤을 통해 가압펌프로 방류하게 되면,


부력 순환이 일어나는데, 모래에 산소도 공급되고, 미생물이 물과 혼합되고 산화시켜,


영양염류나 오염물질을 침전시키지. 


이렇게 여러가지 공법을 활용할수있어.


그리고 보 설치 전수준으로만 농업 용수 제한하고 비료사용만 제한하더래도 수질 개선은 뚜렷해지지.


4대강 정수 시설화 사업으로 4대강 1급수가 가능할까,


당연히 가능하지. 


규모에 맞게 설계하고, 오염원 관리만 잘 하면 실패할수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