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계 술렁" 베일에 싸인 'BTS 회고록' 7월 나온다

ㅇㅇ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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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이 그룹의 10년 역사를 기록한 회고록이 오는 7월 9일 출간된다. 저자가 공개되기 전부터 세계 음악 팬들이 몰려 들면서 글로벌 온라인 서점에서 베스트셀러에 오른 책의 주인공이 BTS로 밝혀졌다고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와 영국 일간 가디언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줄임)

출간이 여러 달 남았으나 출판업계는 이미 떠들썩하다.

앞서 플랫아이언북스는 책의 저자와 제목을 숨긴 채 7월 9일 한 유명 음악인이 초대형 책을 펴낼 것이라는 점만 공개했다. 책에는 '4C 무제 플랫아이언: 논픽션 여름 2023'이라는 임시 제목이 붙었고 작가 등 정보는 원래 이날이 아닌 6월 13일 공개될 예정이었다. 미국 서점가에서는 초판 100만부의 책이 나올 예정이고 출간일에 판매물량을 확보하려면 사전 서약서를 써야 한다는 소문이 돌았다. 출판사가 책 유통업체들에 보낸 이메일에는 "글로벌 관심', '대형 홍보'라는 문구가 들어 있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101115?sid=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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