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미친 방금 밥먹으려다 생각난건데 작년에 학교끝나고 친구들이랑 카페가서 애들은 각자시키고 난 흑당버블티 시켯는데 애들거 다 나오고 내꺼 기다리고 있었는데 점주?(알바 없었음)분이 "블랙슈가 버블티 나왔습니다"했는데 나 못알아듣고 "ㅈ..저 흑당시켯는데요.."했더니 점주분이 프흑 거리면서 "블랙슈가가 흑당이세요.." 그러는거 같이온애들 겁나 쪼개고 옆에있던 다른분들도 키득거렸음 그때 개쪽팔려서 죽고싶었음1
카페에서 개 쪽팔렷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