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헬스클럽에서 벌어졌던 실화

핵사이다발언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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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다니는 헬스클럽과는 아무런 연관이 없음을 밝히고 찾아 오시지도 말고 오시면 나가게 합니다.

전 헬스클럽에서 유산소 운동을 하는데...

옆에서 여자 한분이 유산소 운동을 한다.

그런데 내가 모 커뮤니티에 들어갔는데 여자가 옆에서 내 핸드폰을 쳐다봤는가보다.

그런데 바로 눈물을 흘리면서 눈물을 닦는다.

자 그렇다면 내가 여기서 현실판단을 정확하게 하는지 안하는지 지켜보자.

그 여자가 내 핸드폰을 쳐다본다는 것을 느꼈고 눈을 옆으로 돌린다는 것을 알고 그 사이트를 들어간 것이다.

나는 열심히 운동하다가 갑자기 눈물을 터트리는 사람 처음 봤다.

그러면 다시 생각해보자.

"남의 핸드폰 왜 쳐다봐요? 훔쳐보기가 즐거워요? 사이코패스냐? 내가 니가 나의 핸드폰을 쳐다보는 것을 알고 일부로 그 커뮤니티에 들어간거다."

자 그러면 또 생각해보자.

"너 그 커뮤니티에 내가 글을 쓴다는 것을 알고 있었네?" 그러면 다시 생각해보자. "그 폭로하는 글들이 그렇게 힘이 드세요?" "그렇게 힘이 들면 왜 폭로하는 글을 쓰게 만드세요?" "안에 많은 사고가 쳐져 있는데 내가 그 정도 머리도 없았는지 아세요?" "이미 안에서 사고친거 직감하고 있었다."

그 글들이 너무 힘드시면 너네가 무슨 잘못을 한지 잘 알고 있다. 다시 말해서 안에서 큰 사고가 쳐져 있는데 큰 소리 쳐서 사람들한테 도움을 부탁했는데 안에서 또 사고친거다.

제가 정신분열병같으세요? 너네는 이런 몇 가지의 반응에서 내가 하나하나 끼여 맞춰서 많은 걸 알아낸거다.

너는 나한테 아무런 수사단서를 준적이 없는데 내가 니 반응을 보고 하나하나 알아 낸거야.

그 눈치 하나로 엄청나게 많은걸 알아낸거다.

큰 반응들이 온다. 다시 알려주는데 그 사고친 경찰아빠들 다시 부산청으로 오면 이제 또 개박살이 나기 시작한다.

현실은 영화처럼 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 뭔가 몰래 작전을 부리는 사람은 조금만 약점을 건들면 바로 반응오게 되어 있다.

너네는 엄청난 수사역량을 모두 다 쏟아 부었다. 부산의 경찰과 검찰의 모든 수사역량을 다 쏟아 부어야 한다. 왠줄아니? 그 불기소 이유서 한장!! 그 책임이 경찰고 있고 검찰도 있다.

둘다 책임이 있는 이유다. 만약 그 검사가 다시 수사를 했을 때 이거 뭔가 이상하다 직감했으면 다시 수사해라고 명령을 해야 하는데 그 검사가 심문조서 읽고 사고친거 직감하고 덮은거다. 결국은 그 검사가 불기소처분을 내린거다.

부산경찰만 뭐라할 수가 없다. 지금. 그 불기소 책임은 검사에게 있다. 그 검찰청에 불기소 이유서가 한장 있어요. 그게 죽을 때 까지 남는거다.

아 수사자료표는 완전 깨끗하죠.^^ 경찰청에 뽑아도 깨끗해요. 아무 것도 없죠. 그걸 볼 수 있는 사람은 나와 kics를 열어 볼 수 있는 사람만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한 사건이 엄청난 문제가 있는 사건이다. 그 사건 말하면 사람들 다 운다. 조직폭력배가 경찰관 이용해 먹을려다가 박살이 난 사건이다.

그렇다면 그 사람은 경찰서를 딱 한번 가봤는데 불기소가 났다는 거겠죠? 반대로 말하면 이 사람 경찰서 딱 한번가봤는데 경찰관이 아무 것도 모른다고 미친 짓 하고 거짓말로 둘려 된거다.

그 수사담당자의 경감은 잘못해놓고 대통령 표창까지 받았다.

억울하시면 솔직하게 말해요. 잘못했는데 "너를 위해서라는게 말이되나요?"

그렇게 반성을 안하는 조직이니까 대형사고가 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