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먼저 방탈 죄송해요. 많은 분들이 조언해주시면 좋겠어서 여기다 써요.
전 24살 여자고 올해부터 고시 준비하고 있어요. 제가 너무 게을러서 고치고 싶은데 잘 안 돼요. 적어보자면 잠을 자도 자도 일찍 못 일어나겠어요. 12시에 자도 10시 넘어 일어나요. 알람을 8시부터 5분 간격으로 맞춰 놨는데 저때쯤 깨요 8시부터 5분 간격으로 계속 울렸다는 게 안 믿겨요... 그리고 다 떠나서 공부에 대해서도 절실함이 없고.. 원하는 수준을 달성하게끔 치밀하게 계획 짜고 관리하고 이런 게 없어요.
또 하나 더 힘든 건 과거의 저와 계속 비교하게 되는데... 청소년일 때 저는 누가 시키지 않아도 쉬는 날에도 일찍 일어나서 원하는 만큼의 공부를 했거든요. 몇 시간을 했나 잴 필요도 없었어요 목표한 수준이 됐다는 걸 알게 됐으니까. 그런데 지금은 이래요... 고등학생 때 공부하면서 잠을 너무 못 자고 체력관리를 안하면서 거의 만성피로 비슷하게 됐었어요. 목디스크도 생기고. 두통도 심하고... 종일 멍하고. 이제는 만성 피로가 나을 때도 되지 않았나 싶은데... 1~2년 전보다는 많이 나아진 것 같은데 그냥 제가 게을러진 것 같아요 아침에 일어나는 게 너무 힘들어요. 조언 좀 해주세요 지금 고시 공부하는데 계속 이러니까 너무 답답하고 힘들어요 지원해주시는 부모님께도 죄송하고... 그냥 눈물만 나요 예전에는 공부하는게 이렇게까지 힘든 일이 아니었는데 지금은 너무 힘들어요
자도자도 일찍 못 일어나겠어요 게으른 제가 싫어요
전 24살 여자고 올해부터 고시 준비하고 있어요. 제가 너무 게을러서 고치고 싶은데 잘 안 돼요. 적어보자면 잠을 자도 자도 일찍 못 일어나겠어요. 12시에 자도 10시 넘어 일어나요. 알람을 8시부터 5분 간격으로 맞춰 놨는데 저때쯤 깨요 8시부터 5분 간격으로 계속 울렸다는 게 안 믿겨요... 그리고 다 떠나서 공부에 대해서도 절실함이 없고.. 원하는 수준을 달성하게끔 치밀하게 계획 짜고 관리하고 이런 게 없어요.
또 하나 더 힘든 건 과거의 저와 계속 비교하게 되는데... 청소년일 때 저는 누가 시키지 않아도 쉬는 날에도 일찍 일어나서 원하는 만큼의 공부를 했거든요. 몇 시간을 했나 잴 필요도 없었어요 목표한 수준이 됐다는 걸 알게 됐으니까. 그런데 지금은 이래요... 고등학생 때 공부하면서 잠을 너무 못 자고 체력관리를 안하면서 거의 만성피로 비슷하게 됐었어요. 목디스크도 생기고. 두통도 심하고... 종일 멍하고. 이제는 만성 피로가 나을 때도 되지 않았나 싶은데... 1~2년 전보다는 많이 나아진 것 같은데 그냥 제가 게을러진 것 같아요 아침에 일어나는 게 너무 힘들어요. 조언 좀 해주세요 지금 고시 공부하는데 계속 이러니까 너무 답답하고 힘들어요 지원해주시는 부모님께도 죄송하고... 그냥 눈물만 나요 예전에는 공부하는게 이렇게까지 힘든 일이 아니었는데 지금은 너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