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하기 싫습니다만 제 남자친구 역시 변했습니다. 살좀빠지고(입대전 88->지금 72) 솔직히 많이 잘생겨 졌더군요) 전역할때가 다되가니까 (4개월정도?) 마음이 바뀌나 봅니다 2년3개월을 만났습니다. 자기는 정말 다른사람과는 다르다. 세상에 모든 사람은 다 똑같지 않다고 자신있게 내앞에서 큰소리 치던사람인데...... 역시 남자란 다똑같나 봅니다. 저는 정말 제가 그사람을 만나는 동안 최선을 다했다고 자부합니다. 솔직히 어리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정말 그사람과 제대후에 결혼하고 싶었구요 제가 연애경험도 좀 있고, 사람 잘 볼줄 알거든요.(처음본사람 성격이며 형제수 혈액형 연애경험 이런거 거의다 맞춘다는.....ㅋ점쟁이아님 ㅋㅋ) 사귀는 동안 여러번의 헤어짐이 있었고, 역시 깨진그릇은 다시 원상태로 되돌리기 힘들더군요. 그사람 싸이 분위기는 완전 늴리리야~~ 분위기입니다ㅋㅋㅋ 투데이도 기쁨~꽃~ 입니다. 노래도 반짝반짝입니다 아놔 난 왜이렇게 유치하고 병신같이 보일까요?)-..- 지금 9박10일 휴가중인데 죽겄습니다 아주 힘좀주십시오....... ------------------- [감기조심하고 좋은남자 만나라] 몇일전 이렇게 저에게 문자가 왔더군요 너무나 황당하고 어이가없어서 전화했더니 계속 전화안받고 일부러 끊는겁니다. 헤어지고 나니까 후련하냐는둥, 너같은 남자다시 만날까봐 겁난다는 둥, 좋은 사람만날꺼니까 걱정하지 말라는 둥, 끝까지 이기적이라는 둥, 생각이하라 그런 문자들을 보냈습니다 생각해보니 말이 너무 과했던것 같고, 그래도 한때 좋은 감정으로 만났던 사람이기에 다시 문자를 보냈습니다 [술이좀취해서 감정이 격해진것 같네 잘지내..] 하지만 마지막 날라오는 대박적인 문자...........................[다맞는 말이구만 수고해라] 네..전 지금까지 열심히 수고하고 있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잊지않겠다
혹시나 했더니 군대가면 다 변한다는 말이 맞는것 같군요
인정하기 싫습니다만
제 남자친구 역시 변했습니다.
살좀빠지고(입대전 88->지금 72) 솔직히 많이 잘생겨 졌더군요)
전역할때가 다되가니까 (4개월정도?)
마음이 바뀌나 봅니다
2년3개월을 만났습니다.
자기는 정말 다른사람과는 다르다. 세상에 모든 사람은 다 똑같지 않다고
자신있게 내앞에서 큰소리 치던사람인데...... 역시 남자란 다똑같나 봅니다.
저는 정말 제가 그사람을 만나는 동안 최선을 다했다고 자부합니다.
솔직히 어리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정말 그사람과 제대후에 결혼하고 싶었구요
제가 연애경험도 좀 있고, 사람 잘 볼줄 알거든요.(처음본사람 성격이며 형제수 혈액형 연애경험 이런거 거의다 맞춘다는.....ㅋ점쟁이아님 ㅋㅋ)
사귀는 동안 여러번의 헤어짐이 있었고, 역시 깨진그릇은 다시 원상태로 되돌리기 힘들더군요.
그사람 싸이 분위기는 완전 늴리리야~~ 분위기입니다ㅋㅋㅋ
투데이도 기쁨~꽃~ 입니다.
노래도 반짝반짝입니다
아놔 난 왜이렇게 유치하고 병신같이 보일까요?)-..-
지금 9박10일 휴가중인데
죽겄습니다 아주
힘좀주십시오.......
-------------------
[감기조심하고 좋은남자 만나라] 몇일전 이렇게 저에게 문자가 왔더군요
너무나 황당하고 어이가없어서 전화했더니 계속 전화안받고 일부러 끊는겁니다.
헤어지고 나니까 후련하냐는둥, 너같은 남자다시 만날까봐 겁난다는 둥, 좋은 사람만날꺼니까 걱정하지 말라는 둥, 끝까지 이기적이라는 둥, 생각이하라 그런 문자들을 보냈습니다
생각해보니 말이 너무 과했던것 같고, 그래도 한때 좋은 감정으로 만났던 사람이기에
다시 문자를 보냈습니다 [술이좀취해서 감정이 격해진것 같네 잘지내..]
하지만 마지막 날라오는 대박적인 문자...........................[다맞는 말이구만 수고해라]
네..전 지금까지 열심히 수고하고 있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잊지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