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수 34224고(탐구 하나 밀림....ㅎ 국어는 3 문열었음) 서성한~중경외시 목표인데 부모님이 서울로 갈거면 최소 건동홍이어야 보내준다 하셧거덩... 그래서 재수 망하면 우리지역 지거국 가야하는데 만약에 지거국 간다면 내 성적대로 가고 싶은 학과가 경영이랑 간호거든? 그 밑으로는 성적이 아까워서... 근데 두 학과 둘다 나랑 사이 안좋은 애들이 있음... 간호 다니는 애는 남자앤데 걍 내가 일방적으로 욕 먹은 관계고(아직도 왜 욕먹은지 모르겠음...걍 내가 싫었나봐) 경영은 중딩때 동창인데 걍 ㅈㄴ 껄끄러운 사이임... 얘랑은 딱히 갈등은 없었는데 걍 후배로 들어가는거 자체가 창피함ㅋㅋㅋ ㅠ 하... 2월부터 재수 시작해서 일요일 제외하고 하루에 최소 10시간씩 공부해왔거든 그래서 작년보다 뭔가 많이 늘었다고 생각 들다가도 (작년 6모 다시 풀어보니까 44211>>23211됨) 갑자기 너무 불안해지고 걍 눈물남.... 진짜로 재수 망하면 어떤 선택을 내릴지도....
나 재수 망하면 우쩌냐...불안하다
서성한~중경외시 목표인데 부모님이 서울로 갈거면 최소 건동홍이어야 보내준다 하셧거덩...
그래서 재수 망하면 우리지역 지거국 가야하는데
만약에 지거국 간다면 내 성적대로 가고 싶은 학과가 경영이랑 간호거든? 그 밑으로는 성적이 아까워서...
근데 두 학과 둘다 나랑 사이 안좋은 애들이 있음...
간호 다니는 애는 남자앤데
걍 내가 일방적으로 욕 먹은 관계고(아직도 왜 욕먹은지 모르겠음...걍 내가 싫었나봐)
경영은 중딩때 동창인데 걍 ㅈㄴ 껄끄러운 사이임...
얘랑은 딱히 갈등은 없었는데 걍 후배로 들어가는거 자체가 창피함ㅋㅋㅋ ㅠ
하... 2월부터 재수 시작해서
일요일 제외하고 하루에 최소 10시간씩 공부해왔거든
그래서 작년보다 뭔가 많이 늘었다고 생각 들다가도
(작년 6모 다시 풀어보니까 44211>>23211됨)
갑자기 너무 불안해지고 걍 눈물남....
진짜로 재수 망하면 어떤 선택을 내릴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