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전이 어떤 시대였는지 역사공부를 했으면
좀더 냉정하게 생각봐라.
100년전엔 그냥 전세계가 전쟁판이였고 강대국에게 있어서
식민지를 한개라도 더 갖는건 당연한 시대였음.
그런점에 있어서 일본이 우리나라 점령해서 했던 만행들?
물론 당연히 열받음.
근데 생각해봐. 전쟁이 흔한시기엔 패전국은 솔직히 할말 없는거.
너같은 마인드라면 메이드인 차이나도 쓰면 안됨.
오히려 일본보다 중국이 더 오랜기간 지겹도록 우리나라 괴롭혔고
막말로 살육한 숫자로 따지면 중국이 더 많음.
6.25때 북한 도와줘서 결국 통일 못했고.
게다가 이제는 미세먼지 황사로 계속 힘들게하지.
100년전. 나라에 힘이 없어서 스스로 멸망한 조선, 구한말을
강대국이 쳐들어와서 먹었고, 전쟁에서 패전국, 패전국민은
말도못할 굴욕을 당하는건 당연한거임.
그렇다고 일본이 패망한게 우리나라가 전쟁에서 또는 기타등등으로
이겨서 일본을 굴복시킨거임? 아니짆아.
결국 미국의 도움으로 일본이 패망한거고 우리는 막말로 어부지리로 독립된거.
그러니 일본이 저렇게도 지금까지 당당한거.
독일과 비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독일은 연합국에게 져서
당연히 주변국들에게 사과했어야하는거였고.
(물론 국민성으로만 보면 독일이 더 낫다는건 인정함)
무튼. 어쨋든 일본도 일제강점기때에 대한 보상과 사과는 했음.
(이부분 모르겠다면 박정희때 어떤 보상을 받았는지 찾아보고)
과거에 얽매이지좀 말고 지금 세계정세가 어떻게 흘러가는지좀 보길.
결국 동아시아는 한국과 일본이 거기에 대만까지해서 뭉쳐야함.
결국 미국과 중국의 싸움인데 이사이에서 중간은 없음.
중간에서 저울질하려면 인구가 인도급 있던가. 자원이 엄청 많던가 해야하는데
다 아님. 결국 한쪽편에 서야함. 그게 미국인거고.
이상황에서 일본과 멀어져봤자 결국 좋아하는건 중국임.
영웅이니 뭐니 영화 드라마보고 애국심 차오르는건 이해하는데.
한편으론. 우리나라가 일본에게 그렇게 굴욕적이게 털릴동안 대체 조선, 대한제국은
뭐했는지 공부는 해봤음??
당시 강대국 입장에서 약소국 침략하고 점령하고 강탈하는건 당연한 시대였음.
그런시대에 조선, 대한제국은 뭐했는지. 오히려 더 욕해야 하는건 조선, 대한제국
윗머리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