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제가 글을 좀 잘못쓴거같아요 이번에 얘기 나오게 된 이유는 그전에 오뺘가 저희 부모님한테 이런 얘기를 한적이있었어요 사실 그때도 부모님 생각은 바뀌지않으셨죠 살아오신 게 그렇고 생각이 그러신 분들이니 바뀌기가 쉽지않죠 그런분들이 며느리 그래도 기분나쁠까봐 더이상 그런 얘기 안하기로 하셨구요 저도 저희부모님이 말씀하셨던것들 잘못됐다생각하지만 저희부모님은 생각이 다르신거니까요 나쁜분들이 아니라 그냥 그렇게 살아오셔서 당연하다 생각하시는분들이라 더이상 얘기 꺼내지않는것만해도 엄청 생각해주신거에요. 또 이말하면 저랑 부모님 욕할거같은데 제말은 부모님이 나쁜뜻으로 그런게아니라 옛날분들이라 어쩔수없는데 그런 사상을 가진 분들이 그나마 최대한 배려해주신거라 그런말이에요 그랬는데 오빠부부가 또 싸우고 그런거같아서 엄마가 아무래도 우리때문인거같다고 얘기좀 해야겠다고 오빠없을때 새언니랑만 이야기했고 새언니는 다 지난 그 얘길 그때 하더라네요 엄마가 다 지난일 왜 계속 얘기하냐하니까 새언니는 자기는 처음 말하는거고 사과받은적이 없는데 무슨 지난일이냐 그러고. 엄마입장에선 오빠한테 전해듣고 더이상 얘기안꺼내니 해결됐다생각하신거고 새언니는 어머님이 물어보시니 얘기 나온거고 그리고 얘기나와서 말인데 엄청 기분나빴다. 이해안간다. 여자랑 남자랑 다를거없다 뭐 그런얘기까지하고 엄마는 결국 너 우리집 없다고 무시하는거냐 그러시고 새언니는 아니라고 그러는데 돈있으면 이랬을까싶다고 엄마가 그러고... 시부모님을 무시하고 대들고. 무시하니까 그런거겠죠. 엄마가 도대체.니가 왜 기분이 나쁘냐 아버지가 생각 얘기하신건데 너 어차피 아들 안낳을거라면서 왜그러냐 하니까 말한거자체가 기분나쁘다고 바락바락 소리지르고... 아들 있었음 좋겠다 한마디한거로 이러는게.무시하는거죠. 자기부모한테도 이럴까요 자꾸 댓글들이.이상한 뱡향으로 가는데 어찌됐든 이런 태도는 잘못된거 아니냔거죠 남편시켜서 말전달했음 됐지 자기가 왜 또 이야기꺼내고 시어머니한테 예의없이 대들고.. 말한마디 하신거 기분나쁠수있는거 알아요 그걸 말햐는게 아니라 기분나쁘다고 다 이렇게 살거같으면 그렇게해서 어떻게 사냐는거죠. 제 이야긴 아니고 저희 새언니 이야기에요 오빠부부가 자꾸 싸우는데 우리집때문인것도 같아서 왜그러냐하니 여러가지 이유 말하더니 그 중에 제사도 맘에 안든다했다네요 저희 아버지가 손자 낳으라고 한것도 싫다하고 지금 오빠부부 딸 하나있는데 저희 부모님이 아들 낳으라했다고 오빠랑 엄청싸우고 결국 저희 부모님한테 직접 대들기까지했대요 그런 말씀 왜하시냐구요 자기는 애 더이상 안낳겠다구요 그래서 그이후로 부모님도 전혀 말 안꺼내는데 그거 한번 옛날에 얘기했다고 기분나쁘다고 말하길래 아버지 생각이 그렇단거고 기분나빠할일이 뭐있냐고 그래서 안낳겠다며? 안낳으면 되잖아 이제 말안하잖아 했더니 말한거 자체가 잘못이라고 그러고 이미 한말을 주워담을수도없는거고 뭐 어쩌란건지 그리고 제사도 음식도 하나도 하지도않으면서 이때까지 명절때 전만 두번인가 세번 저랑 오빠랑 같이 부쳐놓고는 자기는 제사 안물려받을거라 그러고 엄마가 예전에 우리 제사 지내달라고 말한적있는데 그 딱 한번 말한거가지고 제사 안지낼거라길래 엄마가 좀 화나셨는지 너 제사나 지내고 하는말이냐고 어차피 일도 안하면서 뭔 말이냐고 하니까 사위도 처가댁가서 일안하는데요? 제가 안하는건 당연한건데요. 이러고 .. ㅋ 제사지내달라 하지않으셨냐고 그거 안지내겠다하더래요 그래서 나중에 지낼지 안지낼지 누가알겠냐고 뭐 벌써부터 그걸 걱정하고 이렇게 싸우고 난리냐고 했더니 네 안지낼게요 하고 싸가지 없이 대답하더라네요 엄마가 아버지한테 상의해야겠다고 ㅇ씨가문 제산데 내가 독단적으로 결정할일 아니라했더니 그럼 지금 제사 안지내겠다한 제 말이 못마땅하고 잘못됐단 말씀이냐면서 또 큰소리로 말대답하고 시부모님한테 이렇게 소리지르고 싸우듯이 말하는 며느리있나요. 아니 제사 안지내면 그만이죠. 지금 음식 바로 하란것도 아니고 어차피 엄마가 다하시는데 왜 쓸데없이 얘길 꺼내는지 새언니는 또 엄마가 저래 말하니까 어머님반응 이럴줄 몰랐다고 그래 너가 기분나빴겠구나 한마디만 해도 풀릴텐데 실컷 막말하시고는 (아들 낳으라한거 말하는듯) 기분 나빠하지마라 하면 다냐고 화내고 .. 이게 그렇게 대들고 싸울일인가요 아 물론 기분나쁜거알고 저희부모님 잘못하신거아는데요 그냥 보통 평범한 사람이면 대충 넘어갈수있는문젠데 대들어서 엄마 집에서 우셨어요 저는 아직 미혼이지만 그래도 여자라 이해는가는데 진짜 궁금해서요 새언니가 좀 오바하는거아닌가요 보통 옛날사람들이니 이런소리해도 그러려니하고 흘려듣지않나요30464
제사때문에 시어머니랑 싸웠어요
제가 글을 좀 잘못쓴거같아요
이번에 얘기 나오게 된 이유는
그전에 오뺘가 저희 부모님한테 이런 얘기를 한적이있었어요
사실 그때도 부모님 생각은 바뀌지않으셨죠
살아오신 게 그렇고 생각이 그러신 분들이니 바뀌기가 쉽지않죠
그런분들이 며느리 그래도 기분나쁠까봐 더이상 그런 얘기 안하기로 하셨구요
저도 저희부모님이 말씀하셨던것들 잘못됐다생각하지만
저희부모님은 생각이 다르신거니까요
나쁜분들이 아니라 그냥 그렇게 살아오셔서 당연하다 생각하시는분들이라 더이상 얘기 꺼내지않는것만해도 엄청 생각해주신거에요.
또 이말하면 저랑 부모님 욕할거같은데
제말은 부모님이 나쁜뜻으로 그런게아니라
옛날분들이라 어쩔수없는데 그런 사상을 가진 분들이 그나마 최대한 배려해주신거라 그런말이에요
그랬는데
오빠부부가 또 싸우고 그런거같아서
엄마가 아무래도 우리때문인거같다고
얘기좀 해야겠다고 오빠없을때 새언니랑만 이야기했고
새언니는 다 지난 그 얘길 그때 하더라네요
엄마가 다 지난일 왜 계속 얘기하냐하니까
새언니는 자기는 처음 말하는거고 사과받은적이 없는데 무슨 지난일이냐 그러고.
엄마입장에선 오빠한테 전해듣고 더이상 얘기안꺼내니 해결됐다생각하신거고
새언니는 어머님이 물어보시니 얘기 나온거고 그리고 얘기나와서 말인데 엄청 기분나빴다. 이해안간다.
여자랑 남자랑 다를거없다 뭐 그런얘기까지하고
엄마는 결국 너 우리집 없다고 무시하는거냐 그러시고
새언니는 아니라고 그러는데 돈있으면 이랬을까싶다고 엄마가 그러고...
시부모님을 무시하고 대들고.
무시하니까 그런거겠죠.
엄마가 도대체.니가 왜 기분이 나쁘냐 아버지가 생각 얘기하신건데
너 어차피 아들 안낳을거라면서 왜그러냐 하니까
말한거자체가 기분나쁘다고 바락바락 소리지르고...
아들 있었음 좋겠다 한마디한거로 이러는게.무시하는거죠.
자기부모한테도 이럴까요
자꾸 댓글들이.이상한 뱡향으로 가는데
어찌됐든 이런 태도는 잘못된거 아니냔거죠
남편시켜서 말전달했음 됐지 자기가 왜 또 이야기꺼내고 시어머니한테 예의없이 대들고..
말한마디 하신거 기분나쁠수있는거 알아요
그걸 말햐는게 아니라 기분나쁘다고 다 이렇게 살거같으면 그렇게해서 어떻게 사냐는거죠.
제 이야긴 아니고 저희 새언니 이야기에요
오빠부부가 자꾸 싸우는데 우리집때문인것도 같아서 왜그러냐하니
여러가지 이유 말하더니
그 중에 제사도 맘에 안든다했다네요
저희 아버지가 손자 낳으라고 한것도 싫다하고
지금 오빠부부 딸 하나있는데 저희 부모님이 아들 낳으라했다고 오빠랑 엄청싸우고
결국 저희 부모님한테 직접 대들기까지했대요
그런 말씀 왜하시냐구요
자기는 애 더이상 안낳겠다구요
그래서 그이후로 부모님도 전혀 말 안꺼내는데
그거 한번 옛날에 얘기했다고
기분나쁘다고 말하길래
아버지 생각이 그렇단거고 기분나빠할일이 뭐있냐고
그래서 안낳겠다며? 안낳으면 되잖아
이제 말안하잖아
했더니 말한거 자체가 잘못이라고 그러고
이미 한말을 주워담을수도없는거고 뭐 어쩌란건지
그리고 제사도 음식도 하나도 하지도않으면서
이때까지 명절때 전만 두번인가 세번 저랑 오빠랑 같이 부쳐놓고는
자기는 제사 안물려받을거라 그러고
엄마가 예전에 우리 제사 지내달라고 말한적있는데
그 딱 한번 말한거가지고
제사 안지낼거라길래
엄마가 좀 화나셨는지 너 제사나 지내고 하는말이냐고
어차피 일도 안하면서 뭔 말이냐고 하니까
사위도 처가댁가서 일안하는데요? 제가 안하는건 당연한건데요. 이러고 .. ㅋ
제사지내달라 하지않으셨냐고 그거 안지내겠다하더래요
그래서 나중에 지낼지 안지낼지 누가알겠냐고 뭐 벌써부터 그걸 걱정하고 이렇게 싸우고 난리냐고 했더니
네 안지낼게요 하고 싸가지 없이 대답하더라네요
엄마가 아버지한테 상의해야겠다고 ㅇ씨가문 제산데 내가 독단적으로 결정할일 아니라했더니
그럼 지금 제사 안지내겠다한 제 말이 못마땅하고 잘못됐단 말씀이냐면서 또 큰소리로 말대답하고
시부모님한테 이렇게 소리지르고 싸우듯이 말하는 며느리있나요.
아니 제사 안지내면 그만이죠. 지금 음식 바로 하란것도 아니고 어차피 엄마가 다하시는데 왜 쓸데없이 얘길 꺼내는지
새언니는 또 엄마가 저래 말하니까
어머님반응 이럴줄 몰랐다고 그래 너가 기분나빴겠구나 한마디만 해도 풀릴텐데
실컷 막말하시고는 (아들 낳으라한거 말하는듯)
기분 나빠하지마라 하면 다냐고 화내고 ..
이게 그렇게 대들고 싸울일인가요
아 물론 기분나쁜거알고 저희부모님 잘못하신거아는데요
그냥 보통 평범한 사람이면 대충 넘어갈수있는문젠데
대들어서 엄마 집에서 우셨어요
저는 아직 미혼이지만 그래도 여자라 이해는가는데
진짜 궁금해서요
새언니가 좀 오바하는거아닌가요
보통 옛날사람들이니 이런소리해도 그러려니하고 흘려듣지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