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딱히 별 거 없더라구요. 늘 부족하다 생각하며 살아왔음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코로나 걸려서 후각하고 미각이 사라지니까 진짜 사는 게........ㅠㅠ 식도락을 즐기는 성정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요. 진찌루 삶의 질이 뚝 떨어졌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왜 코로나 병 중 하나가 우울증인가 했더니 정말로 절실히 이해가 갑니다. 아흑. 이제 4일차 새벽인데 언제쯤 나을 런지 싶고 후각이랑 미각은 언제쯤 돌아오나 싶고...... 엄마 말로는 몇 개월 간다는 데 그 때까지 어떻게 버티나 싶고........ㅠㅠ ㅠ_ㅠ
삶의 질이라는 게.......
늘 부족하다 생각하며 살아왔음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코로나 걸려서 후각하고 미각이 사라지니까 진짜 사는 게........ㅠㅠ
식도락을 즐기는 성정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요.
진찌루 삶의 질이 뚝 떨어졌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왜 코로나 병 중 하나가 우울증인가 했더니 정말로 절실히 이해가 갑니다. 아흑.
이제 4일차 새벽인데 언제쯤 나을 런지 싶고 후각이랑 미각은 언제쯤 돌아오나 싶고......
엄마 말로는 몇 개월 간다는 데 그 때까지 어떻게 버티나 싶고........ㅠㅠ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