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처음 판 써본거라 두서없이 쓴 점 죄송합니다 20대초반부터 남들 놀때 일하고 남들 일할때 일하고 취미로 미국주식으로 공부해가면서 4억정도 열심히 모았습니다 쪼잖하다는 소리도 많이듣고 구도쇠다 인생 그렇게 살지마라 쓸때 좀써라 이런소리 많이 들었는데 그래도 자존심이 있어 낼꺼 다 내고 엔빵하면 바로바로 입금해 주었습니다 본문으로 넘어가서 대학교 친구들 얘긴데 저는 공부머리도 없어서 서울에서 전라도까지 가서 학교를 다녔습니다 의지할사람들이라곤 대학교 친구들 뿐이였죠...국가고시 열심히 공부해서 으쌰으쌰해서 전부 합격해서 정말 부랄친구 처럼 친하게 지냈는데 어제 간만에 서울 올라온다고해서 장사도 접고 반마운 마음으로 친구들을 만나러 갔습니다 1차 2차 친구A가 계산하기로 하고 엔빵하기로하고 3차를 갔는데 일식 좀 좋은 술집을 갔습니다 하이볼 6잔에 안주 2개해서 10만원 정도 나왔는데 술집에서 저 화장실 간사이에 지갑에서 제 카드를 꺼내 제카드로 계산을 했더라고요? 서울까지 왔는데 이정도는 사줄수 있지~ 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마지막 피씨방 입니다마지막으로 피씨방을 갔는데 저도 모르는사이 제카드로 피씨방 요금을 넣었더라고요? A친구 그리고 B친구까지 다 긁었더라구요집에와서 카드내역서 보니까 알게되었습니다 이건 뭐지 싶어서 돈이 아까운게 아니라 아무리 그래도 친구 카드를 막 써도 되는건가요?이건 예의가 아닌거같고 마음같아선 손절치고싶은데 주변에 친구도없고 여행곗돈도 같이하는 친구들이라 망설여 지내요
내카드 말없이 쓰는 친구 손절하는게 나을까요
본문으로 넘어가서 대학교 친구들 얘긴데 저는 공부머리도 없어서 서울에서 전라도까지 가서 학교를 다녔습니다 의지할사람들이라곤 대학교 친구들 뿐이였죠...국가고시 열심히 공부해서 으쌰으쌰해서 전부 합격해서 정말 부랄친구 처럼 친하게 지냈는데 어제 간만에 서울 올라온다고해서 장사도 접고 반마운 마음으로 친구들을 만나러 갔습니다 1차 2차 친구A가 계산하기로 하고 엔빵하기로하고 3차를 갔는데 일식 좀 좋은 술집을 갔습니다 하이볼 6잔에 안주 2개해서 10만원 정도 나왔는데 술집에서 저 화장실 간사이에 지갑에서 제 카드를 꺼내 제카드로 계산을 했더라고요? 서울까지 왔는데 이정도는 사줄수 있지~ 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마지막 피씨방 입니다마지막으로 피씨방을 갔는데 저도 모르는사이 제카드로 피씨방 요금을 넣었더라고요? A친구 그리고 B친구까지 다 긁었더라구요집에와서 카드내역서 보니까 알게되었습니다 이건 뭐지 싶어서 돈이 아까운게 아니라 아무리 그래도 친구 카드를 막 써도 되는건가요?이건 예의가 아닌거같고 마음같아선 손절치고싶은데 주변에 친구도없고 여행곗돈도 같이하는 친구들이라 망설여 지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