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만 셋이 아이들의 엄마예요 시댁 식구로 부터 전화가 자주오는데 시어머니가 호강 언제 시켜 줄거냐 하세요 언제 한번 모시고 맛있는거 사드린다니까 먹는 거 말고. 아들. 아들 언제 낳을거냐고 집에 아들 없으면 기둥 뽑혀서 든든하지 않다고 병원 가봐라~하십니다 아들을 떠나서 더 이상 출산을 하기 싫은데 한국에서 아들이 꼭 필요한 존재인가요?248
딸만 셋인데. 호강 시켜 달라는시댁
시댁 식구로 부터 전화가 자주오는데
시어머니가 호강 언제 시켜 줄거냐 하세요
언제 한번 모시고 맛있는거 사드린다니까
먹는 거 말고. 아들. 아들 언제 낳을거냐고
집에 아들 없으면 기둥 뽑혀서 든든하지 않다고
병원 가봐라~하십니다
아들을 떠나서 더 이상 출산을 하기 싫은데
한국에서 아들이 꼭 필요한 존재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