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이 준 살인죄를 저질렀나보다.

핵사이다발언2023.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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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이 수사실적에 눈멀다가 지 뜻대로 안되니까 준 살인죄를 저질렀나보다.

그러니까 그 자녀도 "아빠 도대체 왜그려섰어요?"하고 그 자녀가 엘리트 경찰아빠를 개취급을 하지요. 그 자녀가 개취급하는데 판사는 재판가면 검사한테 온갖 욕을 다하게 되지요.

솔직히 자신의 아빠가 경찰관인데 희대의 강아지가 마음에 들어서 "우리아빠보다 더 좋은 사람같다."라고 말했으면 그 사람이 희대의 강아지가 아니었는가보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청렴한 경찰보다 희대의 강아지가 더 나았다면 그 희대의 강아지가 경찰보다 마음씨가 더 넓었던 사람인가보다.

경찰관이 수사 중에 승진에 눈멀다가 나라 다 망하게 한 엘리트 범죄자 였던 것이다.

다시 말해서 그 사람은 겉은 제복을 입고 국가와 나라를 생각한다고 했지만 실제로는 자신의 생계를 위해서 승진에 집착한 사탄의 인형과 같은 엘리트 사이코패스였던 것이다.

그게 경찰이고 인간인가? 나라 망하게 한 제복입은 사이코패스지.

개취급을 안당하고 싶었다면 사람들한테 있는 말 싹 다하고 도와달라고 해라. 전혀 예상치 못했던 상황들이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