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영적인 다툼의 시대인 오늘날 <말라키 예언>에 의해 "마지막 시대"라고 불린다.

까니2023.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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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실제로 최근에 일어난 “신”에 대한

종교간의 영적인 다툼들이

 

허상이 아닌 실제의 사회에서 영향을 주고,

실제로도 영적으로 서로 싸웠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그 악한 종교의 악신들과 추종자들의 영향을

많이 받은 우리나라는 한때 아주 긴 시간동안

 

악신이 "절대자로 칭해도 될 정도로 센 신인줄" 알았고

 

그로인해 문란한 성생활을 당연시하며 즐겼고

지금도 그 생활을 완전히 끊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성관계를 자유롭게 하고 싶은 것은 인간의 뜻이지

진짜 절대자이신 하느님의 뜻은 결코 아니었습니다.

 





절대자이신 하느님보다 한참 낮은자

곧 악신의 뜻이었을 뿐입니다.

 

 

 

굳이 하느님의 종교라고 따지지 않았어도

잡신이 아닌 이름있는 모든 종교에서는 모두

 

자위나 간음을

무거운 죄로 여기고 금지하고 있다는 사실만 보아도

 

문란한 성생활은 "가장 쎈 힘을 가진 절대자이신 하느님"의 뜻이

아닌 것임을 알수 있습니다.

 

 

 

 

 

지금은 완전히 패배해버린

쾌락만 쫓으려는 악신을 추종하는 인간무리들의 뜻이자

 

지옥에 보내려는 우두머리 악신의 뜻이란 말입니다.

 

 

 

 

 

 

 

지구에 존재하는 사이비와 이상한 종교를 뺀

정상적인 네임드급 종교들의 공통된 법규는

 

곧 자위도 하지 말라는

건전한 말씀이 공통되는 말씀입니다.


심지어 불교에서도 자위를 하면 안된다고 

매우 강조한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는지요?

 

하느님을 믿는 천주교에서만 압박하는 사항이 아닌 것입니다.

 

 

 

 

 

네임드 급의 이름있는 종교에서만

이 행위의 금지하기를 공통적으로 강조하는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렇다고 “하느님의 종교들“ 말고 “다른 네임드급 종교”가

사후세계를 차지한다는 얘기는 결코 아닙니다.

 

그냥 우연히도 이러한 공통된 점이 있다는 얘기를 할 뿐입니다.

 


 

 

 

 

 

 

 

그러니 어찌하겠습니까?

인간이 신에 대항하겠습니까?

 

 

 

 

 

 

그것은 누구나 알 수 있듯이

여간 어리석은 일이 아닐겁니다.

 

 

 

 

 

 

 

이것만 알아두십시오. 


지옥이라는 장소가 있다는 것이

하느님과 악신과의 싸움에서

 

하느님의 승리로 인해

부연적으로 지옥이 있음도 


확고히 밝혀졌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ㅡ다음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