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제 마음 헤아려주신 따뜻한 댓글들 제 부족함 꾸짖어주신 뜨끔한 댓글들 모두 감사합니다 제가 제 욕심만 부린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아 그동안, 지금 제가 갖고있는 마음가짐, 그동안의 에피소드, 제가 했던 노력들을 기재할까도 싶지만 이러나 저러나 앞으로가 더 중요하겠죠 - 저는 그저 저 날의 어머님 행동이 서운했을 뿐 어머님께 감사한 마음 항상 갖고 있습니다 다들 느끼셨다시피 너무 재밌고 좋으신 분이시거든요! 우선 저희 시어머님 칭찬글이 많아 기분이 좋네요 앞으로 아가 봐주실 주양육자를 어머님이라고 생각하고 어머님과 아이를 위해서 제가 더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제가 아닌 우리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서요 그리고 복직하고 나서 어머님 의견을 우선시하도록 할게요 육아선배님들의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 ^_^ 저와 같이 워킹맘이신 분들 존경합니다! 응원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 219
(+추가) 복직 후 시댁에서 아기 봐주시는 분들 계시나요
(+추가)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제 마음 헤아려주신 따뜻한 댓글들
제 부족함 꾸짖어주신 뜨끔한 댓글들
모두 감사합니다
제가 제 욕심만 부린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아
그동안, 지금 제가 갖고있는 마음가짐, 그동안의 에피소드, 제가 했던 노력들을 기재할까도 싶지만
이러나 저러나 앞으로가 더 중요하겠죠 -
저는 그저 저 날의 어머님 행동이 서운했을 뿐
어머님께 감사한 마음 항상 갖고 있습니다
다들 느끼셨다시피 너무 재밌고 좋으신 분이시거든요!
우선 저희 시어머님 칭찬글이 많아 기분이 좋네요
앞으로 아가 봐주실 주양육자를 어머님이라고 생각하고
어머님과 아이를 위해서 제가 더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제가 아닌 우리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서요
그리고 복직하고 나서 어머님 의견을 우선시하도록 할게요
육아선배님들의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 ^_^
저와 같이 워킹맘이신 분들 존경합니다! 응원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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