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는 조현병 소리를 들어도 좋다.^^ 미친 척 하니까 사람들이 아무도 건들지 못하고 내 맘대로 해도 된다. 그래서 내 맘대로 하고 있다. 반대로 말하면 경찰이 수사성과에 급급하다가 큰 면접만 떨어트린게 아니라 애를 진단서가 나올 정도의 중상해를 저질렀는가보다.
천주교의 추기경 같은 마음씨를 가진 사람에게 조현병 취급을 하니 얼마나 즐겁나요.^^
경찰이 자신이 잘했다는 것을 인정하기 위해서는 이제 3차상급병원의 교수의 진단까지 무시해야 합니다.
반대로 말하면 이 사람 부정 못 하면 나라 망한다는 뜻입니다.
참 부정해야 하는 요소가 너무나도 많은거 같아요.^^
너무나 많은 걸 부정하는데도 끝장이 안나는 거 보이까 경찰관이 승진에 집착하다가 나라 완전히 다 말아 먹게 만들었는가보다. 반대로 말하면 경찰관이 절대로 그러면 안되는 사람한테 그렇게 했다가 도저히 그 역풍이 감당이 안되는거보다.
아마 그렇게 했던 경찰관들 평생 교도소에서 못 나오는 갑다.
하나 알려주는데요.
사건 터지면 경찰청장이 책임지고 옷 벗습니다. 이건 명백한 진실입니다. 수사 중에 경찰관이 큰 사고를 치면 그 수사 총책임자가 옷을 벗어야 하는데요. 이거는 그 정도가 아니라
경찰 내부에서 사고를 쳐서 이미 박살난다는 예상을 하고 수사를 했고 저 새끼가 죽지 않으면 경찰청 박살난다고 했을 겁니다. 억울하시면 그 지방경찰청에 취재해서 물어보세요.
어이! 경찰 딸내미들!! 내 만나고 대화해보니까 조현병 같더니? 풉. 밖에서 그렇게 처 웃다가 갑자기 사람들 얼굴 전부 벌게지는 이유다.
나라가 망한게 맞다. 경찰관들이 솔직하게 말을 안했나보구나.
경찰관들이 우리 경찰청에 전직경찰청장 딸, 현직경무관 딸, 현직 총경 딸, 수사를 잘한다는 수사 1계, 수사2계 딸, 경찰대 수석, 경찰대생, 신참순경, 경찰대 출신 경위, 이런 애들이 한 지역에서만 이렇게 사고를 쳤다고 말하고 도와달라고 해라.
시민여러분!! 그 고위경찰관들의 자녀 중에 남자도 아니고 여자가 이 정도로 사고를 치면 한번 쯤 의문을 가지게 되지 않을까요? 아니 남자도 아니고 여자가 집안이 뭐가 아시워서 이렇게 사고를 치죠?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그런데 들어보면 역시 경찰관이 많은 피의자들한테 함부로 했다가 집에서도 그 습성을 못 버렸구나.
가끔은 그 딸들이 그 아빠들의 그 성격을 못 참아서 사고를 쳤는데 그 정도 사고친 것만 해도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그러면 갑자기 시민들이 개폭발해서 그 자리에서 뺨한대 때린다. 이게 다른 경찰청도 아니고 한 경찰청에서만 이렇게 사고를 친겁니다.
나는 각종언론사에서 나를 취재했으면 좋겠는데? 그 경찰청 한번 개박살 나는 꼬라지 한번 보고 싶다.
다시 말하지만 그 경찰청 내부문제에서 시작됐는데 그 사이에 이렇게 또 사고가 쳐져서 개박살이 나는거다.
나는 경위, 경감 밖에 안되는데 내보다 높은 경무관 자녀를 내가 수사를 해야 한다. 그 청에 이름만 들으면 다 아는 고위직 자녀를.... 그게 가능하다고 보세요?
지금 현직 지방청장님이 그 청에서 전체간부회의할 때 내 그 꼴을 더이상 못 보겠으니까 그 자리에서 자수해라고 권고해보십시오.
그러면 이번에 터지면 "내 옷 벗겠구나." 직감한다.
아 이것도 소설 같으세요? 그러면 다음에는 실명을 같이....
그런데 여기에 실명거론하니까 정지먹더라. 그래서 실명 거론 안한다.
앞으로 실명거론은 그 경찰청 앞에서 하겠습니다.
한번 버틸 수 있으면 버텨봐라. 그 정도의 확신이 있다고 했다.
법조계에서 수사기관의 특성을 하나 알려줬는데 수사기관은 미친 소리 하거나 증거 없이 떠들어되면 바로 정신병취급 다시 말해서 바로 똘아이 취급한다고 말했었다.
아 명백한 증거를 하나 더 알려들리겠습니다. 그 사람은 10년동안 출국기록이 없습니다. 그리고 한 지역에서만 살았습니다. 명절이나 큰 일이 아니면 타 지역을 간적도 거의 없네요.
그렇다면 수사 중에 경찰관이 큰 사고친게 입증되는 겁니다.. 그큰 면접을 떨어트리는 경찰관의 행동이 "과거사 위원회"가 나올 정도로 절대로 하면 안되는 엄청난 잘못인 것이었다.
경찰 역사상 승진에 눈 멀다가 나라를 망하게 한 경찰 오욕사건으로 남을 수 있는 사건이었다. 예로들어서 연천 GOP총기난사사건 처럼 그렇게 오욕사건으로 남을 수 있는 사건이었던 것이다.
완전 빼도 박도 못 하는 완벽한 증거!!!
때로는 조현병 소리를 들어도 좋다.^^ 미친 척 하니까 사람들이 아무도 건들지 못하고 내 맘대로 해도 된다. 그래서 내 맘대로 하고 있다. 반대로 말하면 경찰이 수사성과에 급급하다가 큰 면접만 떨어트린게 아니라 애를 진단서가 나올 정도의 중상해를 저질렀는가보다.
천주교의 추기경 같은 마음씨를 가진 사람에게 조현병 취급을 하니 얼마나 즐겁나요.^^
경찰이 자신이 잘했다는 것을 인정하기 위해서는 이제 3차상급병원의 교수의 진단까지 무시해야 합니다.
반대로 말하면 이 사람 부정 못 하면 나라 망한다는 뜻입니다.
참 부정해야 하는 요소가 너무나도 많은거 같아요.^^
너무나 많은 걸 부정하는데도 끝장이 안나는 거 보이까 경찰관이 승진에 집착하다가 나라 완전히 다 말아 먹게 만들었는가보다. 반대로 말하면 경찰관이 절대로 그러면 안되는 사람한테 그렇게 했다가 도저히 그 역풍이 감당이 안되는거보다.
아마 그렇게 했던 경찰관들 평생 교도소에서 못 나오는 갑다.
하나 알려주는데요.
사건 터지면 경찰청장이 책임지고 옷 벗습니다. 이건 명백한 진실입니다. 수사 중에 경찰관이 큰 사고를 치면 그 수사 총책임자가 옷을 벗어야 하는데요. 이거는 그 정도가 아니라
경찰 내부에서 사고를 쳐서 이미 박살난다는 예상을 하고 수사를 했고 저 새끼가 죽지 않으면 경찰청 박살난다고 했을 겁니다. 억울하시면 그 지방경찰청에 취재해서 물어보세요.
어이! 경찰 딸내미들!! 내 만나고 대화해보니까 조현병 같더니? 풉. 밖에서 그렇게 처 웃다가 갑자기 사람들 얼굴 전부 벌게지는 이유다.
나라가 망한게 맞다. 경찰관들이 솔직하게 말을 안했나보구나.
경찰관들이 우리 경찰청에 전직경찰청장 딸, 현직경무관 딸, 현직 총경 딸, 수사를 잘한다는 수사 1계, 수사2계 딸, 경찰대 수석, 경찰대생, 신참순경, 경찰대 출신 경위, 이런 애들이 한 지역에서만 이렇게 사고를 쳤다고 말하고 도와달라고 해라.
시민여러분!! 그 고위경찰관들의 자녀 중에 남자도 아니고 여자가 이 정도로 사고를 치면 한번 쯤 의문을 가지게 되지 않을까요? 아니 남자도 아니고 여자가 집안이 뭐가 아시워서 이렇게 사고를 치죠?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그런데 들어보면 역시 경찰관이 많은 피의자들한테 함부로 했다가 집에서도 그 습성을 못 버렸구나.
가끔은 그 딸들이 그 아빠들의 그 성격을 못 참아서 사고를 쳤는데 그 정도 사고친 것만 해도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그러면 갑자기 시민들이 개폭발해서 그 자리에서 뺨한대 때린다. 이게 다른 경찰청도 아니고 한 경찰청에서만 이렇게 사고를 친겁니다.
나는 각종언론사에서 나를 취재했으면 좋겠는데? 그 경찰청 한번 개박살 나는 꼬라지 한번 보고 싶다.
다시 말하지만 그 경찰청 내부문제에서 시작됐는데 그 사이에 이렇게 또 사고가 쳐져서 개박살이 나는거다.
나는 경위, 경감 밖에 안되는데 내보다 높은 경무관 자녀를 내가 수사를 해야 한다. 그 청에 이름만 들으면 다 아는 고위직 자녀를.... 그게 가능하다고 보세요?
지금 현직 지방청장님이 그 청에서 전체간부회의할 때 내 그 꼴을 더이상 못 보겠으니까 그 자리에서 자수해라고 권고해보십시오.
그러면 이번에 터지면 "내 옷 벗겠구나." 직감한다.
아 이것도 소설 같으세요? 그러면 다음에는 실명을 같이....
그런데 여기에 실명거론하니까 정지먹더라. 그래서 실명 거론 안한다.
앞으로 실명거론은 그 경찰청 앞에서 하겠습니다.
한번 버틸 수 있으면 버텨봐라. 그 정도의 확신이 있다고 했다.
법조계에서 수사기관의 특성을 하나 알려줬는데 수사기관은 미친 소리 하거나 증거 없이 떠들어되면 바로 정신병취급 다시 말해서 바로 똘아이 취급한다고 말했었다.
아 명백한 증거를 하나 더 알려들리겠습니다. 그 사람은 10년동안 출국기록이 없습니다. 그리고 한 지역에서만 살았습니다. 명절이나 큰 일이 아니면 타 지역을 간적도 거의 없네요.
그렇다면 수사 중에 경찰관이 큰 사고친게 입증되는 겁니다.. 그큰 면접을 떨어트리는 경찰관의 행동이 "과거사 위원회"가 나올 정도로 절대로 하면 안되는 엄청난 잘못인 것이었다.
경찰 역사상 승진에 눈 멀다가 나라를 망하게 한 경찰 오욕사건으로 남을 수 있는 사건이었다. 예로들어서 연천 GOP총기난사사건 처럼 그렇게 오욕사건으로 남을 수 있는 사건이었던 것이다.
대한민국 종교계에서 절대로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종교계에서 터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