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초중남 입니다21살부터 공무원 입사해서 14년하면서 알차게 버티며 지내고 있네요몇 번의 연애를 하였으나 결과는 상폐한 주식마냥 푹푹 말아먹었고무직빌런부터 시작해서, 바람피고, 술좋아하고, 최근 마지막엔 결혼하자고 얘기도중 본인 지병(크롬병 등)을 2년간 감추고 말로만 듣던 마통 1천 컷 보고 과감하게 정리합니다결정사가서 나아질련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사람 소개받거나 만나는게 너무 조심스러워 지네요 ㅠ 3
사람 만나기 쉽지 않습니다 헝 ㅠ
21살부터 공무원 입사해서 14년하면서 알차게 버티며 지내고 있네요
몇 번의 연애를 하였으나 결과는 상폐한 주식마냥 푹푹 말아먹었고
무직빌런부터 시작해서, 바람피고, 술좋아하고, 최근 마지막엔 결혼하자고 얘기도중 본인 지병(크롬병 등)을 2년간 감추고 말로만 듣던 마통 1천 컷 보고 과감하게 정리합니다
결정사가서 나아질련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사람 소개받거나 만나는게 너무 조심스러워 지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