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오빠가 당장 오늘 죽어버려도 하나도 안 슬플 듯

ㅇㅇ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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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 때부터 친구랑 졸라 싸워대서 합의금 엄청 깨지고 엄마 맨날 학교 불려가게 하고 엄마는 밤마다 울고.. 한번은 엄마랑 싸우다가 엄마 밀쳐서 엄마 꼬리뼈에 금간 적도 있음 지금은 대학생인데 휴학하고 맨날 집에서 게임만 쳐함 사상도 걍 펨베남..^^ 소리 개크게 키워놓고 뻑가 보고 가족들 집안일 다 나눠서 하는데 지만 방에 쳐누워 있음 사귀던 여친이랑은 지가 양다리 걸쳐서 우리집 앞에서 삼자대면으로 졸라 싸우고 헤어짐ㅋㅋ 엄마 돈으로 지 친구들이랑 동남아도 갔다왔던데 뭐하고 왔을지도 뻔하고..ㅋㅋ 엄마가 이럴거면 복학하라고 사정을 해도 쳐안듣고 자퇴하겠다 ㅇㅈㄹ하고 있음 알바하면서 살겠다고 그러는데 개노답새1끼 큰돈 들여가면서 재수할 때 기숙학원까지 보내서 대학보낸 우리 엄빠는 뭐가 되냐ㅋㅋ 어제도 엄마 울고.. 진짜 한남새ㄲ1 그냥 사고로 죽어버렸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