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국회로 얼굴 노출돼 홍보효과 500억?

5002009.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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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어이가 없군요.

 

민주당이 이번 난장국회와 관련해 "국회 점거 중 이름과 얼굴이 노출돼

 

500억원 홍보효과를 올렸다" 라고 했다고 합니다.

 

어이가 없죠. 싸움하면 이미지 좋아집니까? 전기톱 들면 500억 나옵니까?

 

또한 "의회주의가 살아났다" 라고 했다고 합니다.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의회주의 ..   

 

타협은 안 하고 소리나 지르는 것이 의회주의입니까? 

 

 

 

 

 

이번 폭력국회는 미국의 타임지에 '난장판 국회'로 소개 되었다고 합니다.

 

일본의 NHK에서도 소리지르며 싸우는 모습이 그대로 보도 되었다고 합니다.

 

중국에서도 전기톱 들고, 강기갑의원이 공중부양하는 모습도 보도 되었다고 합니다.

 

이것이 과연 이미지 개선인가요?

 

 

 

 

두산백과사전에 의하면 의회주의는 "국가의 최종적인 정치적 결정이나

 

법률의 제정을 의회에서 다수결의 원리에 따라 행하는 정치방식 및 그 입장"

 

입니다. 싸움하고 욕하고 버티기나 하는 것이 의회주의인가요?

 

대화와 타협은 없고, 욕설과 멱살잡기만 남아있는 

 

곳에서 의회주의를 거론할 자격은 없다고 생각됩니다만.

 

 

 

 

한국은 경제, 산업에 비해 정치부분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언제쯤 존경 받는 의원들이 나올까요?

 

하루 빨리 국회의원님들이 정신 차리시길 바랍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