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2년 정도 되어 가는 커플 입니다. 정말 이해가 안되고 이게 무슨 심리인지 궁금해서 여기에 글 올려봅니다. 여친과 저는 둘다 직장다니고 있고 전주 부산 장거리 연애라 한달에 2~3번 정도 보고 있습니다. 장거리 연애라 자주 만나지도 못하고 뭔가 같이 할게 필요하다 싶어서 같이 온라인 게임하고 있습니다. 매일 만나지를 못하니까 같이 게임하면서 이야기하고 놀곤 합니다. 문제는 다른게 아니라.. 여친의 행동이 이해가 안가는점이 있습니다..사귀다가 보면 의견이 달라서 다투는 일도 많지 않겠습니까.. 저희도 여럿 연인들처럼 다투기도 많이 합니다. 만나서 데이트 할때는 안싸우는데.. 주로 톡으로 30분이고 한시간이고 많이 다투는 편입니다. 그러다가 한동안 연락 안하기도 하구요.. 저는 여친이랑 다툴때면 정말 스트레스 받고 이것저것 하기 귀찮아 져서 게임이던 뭐던 전부 꼴보기가 싫어집니다.. 일도 안되서 회사에 출근햇다 반차쓰고 퇴근해버린적도 있습니다.. 근데 여친은 다릅니다.. 저랑 톡으로 다투는 중에도 게임하고 게임하면서 다른사람들이랑 채팅하면서 웃고...또 다른 단톡방에서 농담따먹기 하고 웃고 합니다.. 저랑 다투고 있는 와중에 그런 행동을 합니다.. 여친은 자기 성격이 원래 그렇다는데..저는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저는 여친한테 진심인데.. 여친한테는 제가 아무것도 아닌걸까요?? 그것도 아니면 진짜 그런성격인 걸까요?? 여친의 심리가 너무 궁금합니다....
여친 심리가 궁금해서 글 올려 봅니다..
여친과 저는 둘다 직장다니고 있고 전주 부산 장거리 연애라 한달에 2~3번 정도 보고 있습니다.
장거리 연애라 자주 만나지도 못하고 뭔가 같이 할게 필요하다 싶어서 같이 온라인 게임하고 있습니다. 매일 만나지를 못하니까 같이 게임하면서 이야기하고 놀곤 합니다.
문제는 다른게 아니라.. 여친의 행동이 이해가 안가는점이 있습니다..사귀다가 보면 의견이 달라서 다투는 일도 많지 않겠습니까.. 저희도 여럿 연인들처럼 다투기도 많이 합니다. 만나서 데이트 할때는 안싸우는데.. 주로 톡으로 30분이고 한시간이고 많이 다투는 편입니다. 그러다가 한동안 연락 안하기도 하구요..
저는 여친이랑 다툴때면 정말 스트레스 받고 이것저것 하기 귀찮아 져서 게임이던 뭐던 전부 꼴보기가 싫어집니다.. 일도 안되서 회사에 출근햇다 반차쓰고 퇴근해버린적도 있습니다..
근데 여친은 다릅니다.. 저랑 톡으로 다투는 중에도 게임하고 게임하면서 다른사람들이랑 채팅하면서 웃고...또 다른 단톡방에서 농담따먹기 하고 웃고 합니다.. 저랑 다투고 있는 와중에 그런 행동을 합니다..
여친은 자기 성격이 원래 그렇다는데..저는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저는 여친한테 진심인데.. 여친한테는 제가 아무것도 아닌걸까요?? 그것도 아니면 진짜 그런성격인 걸까요?? 여친의 심리가 너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