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이가 명령하는게 싫어요

ㅇㅇ2023.05.15
조회4,403
시댁이 집근처라 매주 못해도 한번은 가고 일이 있어 못가면 2주안에는 무조건 가는편입니다.. 신랑도 혼자서도 더 가는편이구요..
잊을만하면 시누이가 저테 주말에 시어머님 모시고 식당가서 밥먹으라고 하는데요. 신혼때는 매주 한번씩 식사하라고 했구요...
저는 나름 한다고 하는데 이런애기 들을때마다 하기가 싫어져요

제가 이상한가요?

댓글 10

ㅇㅇ오래 전

Best시누이 차단이나 하세요

ㅇㅇ오래 전

시누가 결혼했다면..... 시누는 시부모께 그리 하시나요???? 반문해 봐요

popo0405오래 전

저 사정대는대로 상황되면 할께요 라고 해요 웃긴 시누이다 ㅎㅎ

1031오래 전

난 그런말 나오면 (윗사람일경오)-형님이 모시고 다니세요.아님 외식비를 주시던가 (아랫사람일경우) 너나 시댁에 그렇게 해봐 라고 할듯...

오래 전

와.. 나라면 그 자리에서 바로 그럼 형님도 저희친정부모님 모시고 식사하세요~^^ 라고 했을텐데요!! ㅁㅊ

오래 전

남편 잡으세요. 그리고 시누가 그딴 말 할 때마다 시가를 더 멀리 하세요. 남편이 시가 안가냐고 하면 내부모도 아닌데 너 봐서 이제껏 한다고 했는데도 뭐가 부족한지 시누가 자기부모를 나한테 잘하라고 한다. 그래서 난 이제부터 내부모에게만 잘하려고 하니 너도 니부모는 너혼자 챙겨라 하시고 시누가 한 마디 할 때마다 발길을 끊으세요. 건방지게 왜 남의집 귀한 자식한테 대리효도를 바라나요ㅉ

ㅇㅇ오래 전

전화받지말던가 아님 남편하고 상의하세요 하시길 며느리도리 어쩌고하면 결혼 안했음 자식이 도리가 며느리 도리보다 우선이고 결혼했음 출가 외인이니 참견말라 하시길ㅡㅡ

쓰니오래 전

시누이는 그냥 개 무시하고 사세요. 처음에 싹 잘라버리고 나쁜년 되는게 먼 훗날을 위해서도 편함.

0ㅇㅇ오래 전

얼마나 우습고 만만하며 시누이가 그런말을 할까요? 시누이가 그런말하면 어머 형님이 와서 모시고 가세요. 이미 전 충분히 넘치도록 모시고 다니네요. 저희 친정엄마보다 더 많이 보니 말 다한거 아니예요? 그리 신경쓰이면 직접 모시고 다니세요. 그리고 형님 ...지시나 명령은 자식한테도 하면 안된다는데 형님 저 성인이고 동생 배우자예요. 제가 형님에게 이런 지시를 받을 위치가 아니니 서로 존중하죠. 형님 이렇게 대놓고 인격모독하시면 저도 존중하기 어렵네요. 라고 하세요. 님이 남자에 환장해서 시댁에 시누이에게 몸종처럼 구니 대놓고 무시하죠. 앞으로 시가는 남편이 처가 가는 횟수만큼 가세요. 거리와 상관없ㅇㅣ 양가 똑같이 가는겁니다. 남편한테 시누 때문에 이혼까지도 생각하니 앞으로 시누에게 할말잇으면 동생인 당신에게 하라고 전해라. 다신 날 모독하거나 하대하는일 없도록 해라.라고 하세요. 님이 당당해야 남도 님을 존중하는겁니다

ㅇㅇ오래 전

시누이 차단이나 하세요

ㅇㅇ오래 전

시모가 그래도 저같으면 안해요. 어딜 누굴 부리려고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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