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스승의날은 날짜가 별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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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ㅆㅇㅈ 뭐한거도 없는데 케이크 사고 꽃 준비하는거 하기시름..ㅠ
Bestㄹㅇ 한 9월달이 적당한듯
Best근데 그건 선생님 입장도 마찬가지임.. 만난지 얼마 되지도 않은 애들한테 꽃, 케이크 받으며 감사합니다 소리 듣는거 정말.. 불편해ㅜㅜㅜㅜ
Best원래 스승의 날은 이전 스승 찾아가는 거 아님?? 그래서 고등학생 때 학교에서 출신 중학교 다녀오라고 그랬었는데
Best정재현같은 선생님이면 1년 내내 스승의날 쌉가능
안 챙겨도 돼 의무 아니야
ㅇㄴ 우리반쌤은 첫인상은 좋은줄 알았는데 지내다 보니까 별로여서 챙겨줄 맘도 안생기고 그래서 안 챙겨줌
ㅍㅍㅎㅎㅎ
현재 담임 챙기는거 말고 졸업한 학교 쌤들 찾아 뵙는 걸로는 날짜 괜찮은듯
ㅇㅇ 이게 맞지.. 솔직히 착한 쌤인지 성격 개 거지 같은 쌤인지 어케 아냐고... 돈 걷어서 케이크하고 꽃다발하고 선물 드리고 이벤트 다했는데 시간 지나니까 성격 ㅈ 같으면 그때 돈 아깝다는 생각 존ㄴ 들어서 짜증남.. 참고로 경험담
그래도 그나마 지금은 많이 상황이 좋아진거 나 학생때는 진짜 스승의날 되면 선생들 금선물이나 아님 현금봉투 꽃다발 장난 아니였음:::그때 선생한테 아무것도 안해준 부모님들이 진짜 현명한거지 선생님들도 다 월급받고 일하는건데 솔직히 나도 왜 고마워 해야 하는지 모르겠음 내가 학생때는 체벌도 있었을때라서 더더욱 그때 선생들은 하도 학부모들한테 그러거 많이 받으니깐 당연하게 생각하고 고맙워 하지도 않더라
작년 쌤 찾아 봬..? 작년에 어색해서 못 챙겨드렸을 거 아니야?
오빠 윤오도 많이 먹어서 내가 살빼 라고 하잖아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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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세대애들은 선생님이랑 어떤유대를 쌓는지는 몰라도, 90년생인 나는 아직도 기억에 남는 담임선생님이나 특별히 어떤교과과목선생님이 생각남. 이제는 찾아가지않지만 20대초반만해도 찾아가서 꽃도드리고 인사도 드렸었음. 그런날임. 현 담임선생님 챙기라는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