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와 같은 문제로 매번 싸우는 중인데 저한테 문제 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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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이런 답없는 처가살이는 하는게 아니예요. 쓴이 몸도 마음도 만신창이가 될듯. 이건 아내 편을 못들어주겠네요. 저 좋자고 친정돕고, 남편 고립시키고, 예의 밥말아먹은 지 언니나 친정식구들로부터 보호도 못해주고, 남편 상처받는거 모른척한 것도 모자라 니가 더 노력해봐라 시전, 애 하나 육아도 못해 처가살이를 고집하고. 정말 어디서 저런 모자란 여자와 사나 싶네요. 지 친정식구는 노력을 안하는데 자기 남편의 노력은 성이 안찬대요? 남편이 상처받고 매말라가는건 안보인대요? 이런 여자랑 살면 제 수명대로 살겠어요?
Best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왜 다같이 사는건가요? 처형도 처남도 독립안하나요? 본인도 두분문제가 아니라 이건 따로 나와살아야 하는게 답인데 모르시는건가요? 분가하면 서로 얼굴붉힐일 없을거고 그럼 당연히 싸움도 줄어들건데 왜 그렇게 서로 불편하게 굳이 보고살아야 되는지 아이들도 있고 참 이해가 안되고 모르고 있진 않을거 같은데 셋방을 살아도 전 나와서 맘편히 살겠네요
Best하루빨리 독립하고 처가는 본가에 하는 만큼만 하세요. 생활이 너무 처가와 아내 위주로 끌려다니네요. 지금은 쓰니가 와이프에게 애정이 남아있어 참고 있는 거겠지만 이제 시작인 것 같은데 곧 폭발할 거예요. 이어붙어지는 게 아니라 폭발하고 아예 영영 단절될 거라는 걸 님 와이프만 모르는 것 같네요.
양쪽말은 들어봐야 알겠지만 너무 많은 것들이 서로가 쌓인듯 해요. 그렇다해도 2년이 지나서도 한집에 살면서 가족이라면 어떻게 그렇게 지낼수가있을까요.. 쓰니님 속이 천불이나겠네요, 사위는 백년손님 이랬는데..반대로 시댁에서 며느리한테 저렇게 대했다고 생각해보면 바로 답이 나올텐데 ..친정과 시댁은 멀리 떨어져 살아야된다고.. 분가하세요 어서
왜 쓰니 한사람만 노력해야하는거에요? 그들은 신이고 쓰니가 제사장이라도 돼요? 받들어 모시게? 와이프한테 문제가 없으면 투자금 회수하고 처가살이 접고 처가 인간들 보지 말고 와이프랑 잘 사세요
퐁퐁포포퐁
그냥 헤어지세요 자 다음
와이프 말 듣지 마세요. 원룸이라도 나오세요. 참나.. 왜 그러고 삽니까? 와이프는 가해자 가족이네요. 용서는 피해자가 하는겁니다.
나가세요. 뭐하러 붙어있음? 별거를 하더라도 나가는게 속 편함.
이게 입장만 바꾸면 옛날 어머니들 며느리 시댁살이랑 똑같네... 따로 살아야하고 중간역활 잘해야지 사위한테만 계속 맞춰주길 바라면 안되죠. 분가하든 끝을봐야지 이건 뭐 병나겠어요. ㅠㅠ
분가하세요 남자건 여자건 결혼을 하면 원가족에서 분리해서 따로 사는게 답이죠 부인하고 잘 상의해서 분가하세요
님 아내가 문제가 많아보여요..남편이 느끼는 스트레스는 안중에도 없고 무조건 님한테 더 잘하라고 채찍질만 해대는꼴이네요.아내가 3남매중 둘째라 혹시 부모님 사랑을 덜 받았어요? 남편 앞세워 어떻게든 부모님과 형제들의 관심을 받고 싶어서 안달난것처럼 보여요..결혼후 독립이잖아요 님 아내는 지금 이게 안되고 있는것 같은데..독립하세요 부인이 싫다고 하거든 님 혼자라도 나와요 그리고 처갓집과는 거리두길 바래요 정상 아닌것 같네요
딱 성별만 바꾸면 되는 고부 갈등과 비슷한 거 같네요... 이건 독립하는 방법 빼고는 답 없을 듯... 시댁 아니 처가에서는 데릴사위로 생각 중인데 바뀔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