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헤어지고 하루 종일 심장이 뛰어서 힘들어요
그래도 낮에는 다른일에 집중하려고 하고 운동도 하고 조금이라도 생각안하려고 하는데
자려고하면 제 심장소리때문에 잠을 못자네요…
특히 마음에 드는 여자가 생긴 남자친구의 모습이 생각나면 더 쿵쾅거려요.
남자친구랑 재회할 수도 없고 하고싶은것도 아니예요. 생각하면 눈물나고 그런것도 이미 다 끝나서 없어요. 둘다 한번에 끊어내지 못하고 질질 끌면서 감정소비를 했거든요.
하지만 헤어지고 술만 먹으면 전화하던 남자친구를 지금 알게모르게 기다리면서 좌절하는거같아요.. 모르겠어요
그냥 심장뛰는 소리가 너무 커서 잠을 못 자 힘드네요..
이런 경우가 있으셨다면 어떻게 하나요
정확히는 안졸린거보다 심장뛰는거때문에 못자네요. 자도 한두시간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