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홍수 피해 막는 근본적인 방법.jpg

GravityNgc2023.05.16
조회58

 

비가 내리면 지천과 지류를 통해 강 본류로 물이 흘러들어와서 바다로 배출되는데,


강으로 한번에 많은 양의 물이 유입되게 되면 수압이 높아져서, 


제방이 무너지는 경우가 있는데, 제방을 더 단단하게 만드는거지.


그러면 물이 빠르게 흘러가겠지. 


보에 물이 가득찬 상태에서 비가 내려서,  농가에 물이 고이는 경우가 있는데,


비가 오기 전에 수문을 열어서 수위를 낮춰서 해결할수있는문제지.


홍수철에는 보의 수위를 좀 더 낮춰서 유지 하고, 


가뭄철에는 보의 수위를 높이는 방식으로 가는거지.


4대강 정수 시설화 사업을 통해서, 4대강을 1급수로 만들수있는데,


보를 설치하게 되면 물이 많이 저장되닌깐, 그 물을 사용하는 농가가 많아지고,


농가에서 4계절 내내 농사를 지을수있어서, 비료를 많이 사용하는데,


비료와 오염물질이 댐과 강으로 유입되는데,


이 오염물질 유입로에 이중보를 설치해서, 모래여과를 거친 오염물질을 침전지에서


침전시켜서, 침전물을 하수처리장으로 보내서, 영양염류를 농축해서, 수경재배 농가에 지원하고,


오염원이 집중된 지역을 수경재배로 전환해서, 관리하는데,


강 본류나 댐, 저수지, 호수 안에도 3라인으로 여과스톤을 설치하고, 


그 위에 모래를 덮는거지.


이중보를 통해 깨끗한 물이 유입되고, 정수시설화 하는거지.


댐수로식으로 여과스톤 파이프에서 물을 꺼내서, 방류하면 댐 밑바닥의 모래여과를 거친 이후에


방류되면서 산소가 공급되고, 오염물이 분해되지.


강 본류도 마찬가지인데, 여과스톤 파이프를 댐수로식으로 우회하는거야.


결국 지천과 지류는 비가 내리면 잠시 흐르는 모래강이 되는거고,


보와 댐이 설치된 곳에 물을 저장하는거야.


4대강은 새롭게 태어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