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저만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 꼰대 같이 들릴수도 있는데요, 세대가 다 다르고 저도 그걸 알고있지만, 뭔가 이젠 인사하는게 기본적인 예의가 아닌가봐요. 그 사람들을 욕하는건 아닌데, 제가 너무 많이 생각하는 거 일수도? 왜냐면 어떤 사람이 지나가는걸 보고, “오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했는데 (상대방이) 대답을 안하면 - “엥?” 이렇잖아요. 근데 요즘 세대는 그래도 괜찮은가봐요 - 그냥, (상대방이 인사하든말든) 신경 안쓰는? 그런 거라면?
라방에서 팬들이 타돌 언급하며 채팅치자
[댓글 읽고] 누군지는 말 안하죠. 그냥 그런 사람들이 있어요, 근데…이젠 그냥 다른 세대인가봐요. 저도 그냥 받아들이고 살아야겠죠? 괜찮아요.
저랑 가까운 사람들 - 제가 아는 사람들, 함께 시간을 보냈던 사람들은 다 괜찮아요. 제가 잘 모르는 사람들이 좀 그랬지만 - 어쩌면 그래서 그런가봐요, 접점이 없으니까. 부끄럽거나/쑥스럽거나 긴장했을수도 있죠. 그래서 그랬나봐요.
2. 이걸 본 외국팬들이 친분없고 후배인 그룹 소거법해서
무지성으로 아이브 몰아가며 장원영,안유진 같이 깜
3. 잡덕 외국팬이 반박영상 만듬 내용은 대략
> 아이브는 사이드에서 팬하고 소통 중
> 스키즈가 뛰어오면서 후다닥 인사하고 지나감
> 계속 팬하고 인사중이라 정면으로 마주친 적 없음
> 아이브는 인사 마치고 무대에서 내려갈 때는 마주친 스탭들한테 인사함> 스탭들한테 인사하는데 같은 동료 인사를 일부러 무시하지는 않았을 것
4. 일 커져서 한국에 퍼짐
5. 이미 예전에도 방찬 인사 관련 영상에서 댓글로 아이브, 장원영 언급되는데 케이콘 같은 날 참여명단에 없었음
6. 커뮤반응은 쟤는 왜 광역 저격하냐, 팬들한테 인사하다가 타이밍 놓친건데 그걸 뭐라하냐 등등
7. 다른 외국팬들도 참전하니깐 스키즈 외국팬들 욕먹고 발뺌하면서 아이브 팬들 욕하는중
8. 애꿎은 피해자 돌은 욕이란 욕은 다 먹고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