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는 또 솔직하다고 생각하는거 보면 웃기기도 하구요. 남한테는 솔직한데 정작 본인은 남이 솔직한거에는 상처받라구요. 그거 보면 어이가 없기도 하고. 지능이 한참 낮아보여요. 상대하기도 싫고..볼때마다 외모 지적질 하길래 머리숱이 없다고 했더니 상처받더라구요. 재미있어서 더 솔직할까 싶다가도 저도 버릇되서 사회생활에 지장있을까봐 주의하게 되네요. 213
필터없이 하고 싶은말 다하는 사람들 보면 어딘가 모자라 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