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사는 채용에 있어서의 비리가 없고 청렴한 기업이다. 자신의 실력만 있다면 언제든지 노력하면 들어갈 수 있는 기업이다. 떨어져도 다음에 또 기회를 가질 수 있는 기업이다.
그러니까 실력대로 합격한다.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비리가 없다. 지금부터 이 회사에 충성한다. 힘든 일이 있어도 다 버틴다.
회사의 차장이 똑같이 하루를 버텨봤는데... "이거 너무 힘든데... 그런다. 갑자기 몸을 주무리고 일에 집중이 안되서 커피점에 가서 커피를 마시면서 힘들게 일한다."
이것은 모 S전자에서 노조를 설립하려고 할 때 직원들이 하는 짓을 하는 것이다.
끝까지 버틴다. 마지막까지 버틴다. 이거 아무도 못 버티는거다. 그 회사에 버틴 이유는 나를 최고성적으로 뽑아줬고 나를 뽑아 준 면접관을 생각했다. 그리고 이 회사에 다 버틴 이유는 회사가 청렴하고 정직한 회사라서 참는다. 약간의 그런 것은 신경 안쓴다. 부정적인 요소만 없으면 청렴한 것이다.
그러니까 회사 사람들이 놀랜다. 저 힘든 걸 마지막까지 다 버텼다. 그런데 그 후에 일주일 동안 힘들다. 그래도 후회는 없다. 왜냐면 회사가 청렴하고 국가기관이기 때문에 충성을 다한 것이다.
그가 반대로 밖에서는 완전히 정신분열병과 조울증 짓을 한다. 세상에 부정한 모습을 세상에 다 알린다. 경찰청의 비리와 안에 부당한 일들을 세상에 다 알린다.
왜 그가 그렇게 까지 할까? 마음 속으로 대한민국 경찰이 생각보다 너무 무책임하고 밖에서 저렇게 해서 어떻게 집에서 자녀를 키울까? 라는 생각이 든다.
경찰청의 저런 행동에 나라자체를 다 박살을 낸다. 진짜 나라가 박살이 난다.
그 사람이 과연 사이코패스일까???
내 같은 놈한테 걸리면 그거 안 넘어 간다. 다른 사람은 억울해도 넘어가는데 절대로 참지 않는다.
그래서 그 사람은 그런 안 좋고 비관행적이고 개선해야 할 모습을 보면 남들은 넘어가는데 넘어가지 않고 개선을 해버리는 것이다. 그러니 사람들이 처음에는 불편해 하지만 어느 순간에 정말 잘샜다고 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의 면접 점수가 상당히 높은 것이다. 왜냐면 "왜 이렇게까지 했는지?"라고 물어보면 거기서 그 사람의 진심 때문에 큰 점수를 얻기 때문이다.
경찰청!! 너네 잘못했으면 인정해라. 안에 사고 친 경찰관들 많으니까.^^ 아마 경찰관이 죄짓다가 엮여서 박살난다고 하고 사람 죽일려고 했다가 박살났네.
그러니까 나라가 개박살이 나죠. 저렇게 국가에 충성하는 사람을 다시 말해서 저렇게 바른 사람을 인생을 박살낼려고 했다가 완전히 나라가 박살났네요.
저런 아이를 언론 앞에 세울려고 했다가 그 역풍이 장난이 아니었는가보네. 아마 너네가 언론 앞에 세우면 기자들이 직감하고 "지금 이런 애가 아닌데요..."라고 했는데 거기서 완전히 박살나는 거다. 그 역풍을 감당을 못 한거였다.
아마 그 방송하는 뉴스앵커들이 그럴꺼다. "애가 무슨 잘못을 한 지 모르고 엮인거 같은데 그 아이가 큰 면접을 가는데 다 떨어트릴 짓을 했데요. 그런데도 그게 분이 안풀렸는데 경찰관이 수사중에 애를 중상해를 입혔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희도 조사를 해봤는데 사실은 그 경찰내부에 이미 사고가 제법 쳐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참 안타까운 사연이네요. 사람이 멀쩡한 사람이고 대학때 수석까지 했던 사람이라고 합니다. 지금 그의 성장과정이나 가정환경을 보면 도저히 설명이 안되는 거 같습니다. 힘든 일이 있어도 그걸 극복해내고 씩씩한 아이였다고 합니다. 경찰관이 수사성과에 급급하다가 큰 사고를 냈다고 판단됩니다."
큰 직장에서 두 얼굴을 가진 직원
이 회사는 채용에 있어서의 비리가 없고 청렴한 기업이다. 자신의 실력만 있다면 언제든지 노력하면 들어갈 수 있는 기업이다. 떨어져도 다음에 또 기회를 가질 수 있는 기업이다.
그러니까 실력대로 합격한다.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비리가 없다. 지금부터 이 회사에 충성한다. 힘든 일이 있어도 다 버틴다.
회사의 차장이 똑같이 하루를 버텨봤는데... "이거 너무 힘든데... 그런다. 갑자기 몸을 주무리고 일에 집중이 안되서 커피점에 가서 커피를 마시면서 힘들게 일한다."
이것은 모 S전자에서 노조를 설립하려고 할 때 직원들이 하는 짓을 하는 것이다.
끝까지 버틴다. 마지막까지 버틴다. 이거 아무도 못 버티는거다. 그 회사에 버틴 이유는 나를 최고성적으로 뽑아줬고 나를 뽑아 준 면접관을 생각했다. 그리고 이 회사에 다 버틴 이유는 회사가 청렴하고 정직한 회사라서 참는다. 약간의 그런 것은 신경 안쓴다. 부정적인 요소만 없으면 청렴한 것이다.
그러니까 회사 사람들이 놀랜다. 저 힘든 걸 마지막까지 다 버텼다. 그런데 그 후에 일주일 동안 힘들다. 그래도 후회는 없다. 왜냐면 회사가 청렴하고 국가기관이기 때문에 충성을 다한 것이다.
그가 반대로 밖에서는 완전히 정신분열병과 조울증 짓을 한다. 세상에 부정한 모습을 세상에 다 알린다. 경찰청의 비리와 안에 부당한 일들을 세상에 다 알린다.
왜 그가 그렇게 까지 할까? 마음 속으로 대한민국 경찰이 생각보다 너무 무책임하고 밖에서 저렇게 해서 어떻게 집에서 자녀를 키울까? 라는 생각이 든다.
경찰청의 저런 행동에 나라자체를 다 박살을 낸다. 진짜 나라가 박살이 난다.
그 사람이 과연 사이코패스일까???
내 같은 놈한테 걸리면 그거 안 넘어 간다. 다른 사람은 억울해도 넘어가는데 절대로 참지 않는다.
그래서 그 사람은 그런 안 좋고 비관행적이고 개선해야 할 모습을 보면 남들은 넘어가는데 넘어가지 않고 개선을 해버리는 것이다. 그러니 사람들이 처음에는 불편해 하지만 어느 순간에 정말 잘샜다고 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의 면접 점수가 상당히 높은 것이다. 왜냐면 "왜 이렇게까지 했는지?"라고 물어보면 거기서 그 사람의 진심 때문에 큰 점수를 얻기 때문이다.
경찰청!! 너네 잘못했으면 인정해라. 안에 사고 친 경찰관들 많으니까.^^ 아마 경찰관이 죄짓다가 엮여서 박살난다고 하고 사람 죽일려고 했다가 박살났네.
그러니까 나라가 개박살이 나죠. 저렇게 국가에 충성하는 사람을 다시 말해서 저렇게 바른 사람을 인생을 박살낼려고 했다가 완전히 나라가 박살났네요.
저런 아이를 언론 앞에 세울려고 했다가 그 역풍이 장난이 아니었는가보네. 아마 너네가 언론 앞에 세우면 기자들이 직감하고 "지금 이런 애가 아닌데요..."라고 했는데 거기서 완전히 박살나는 거다. 그 역풍을 감당을 못 한거였다.
아마 그 방송하는 뉴스앵커들이 그럴꺼다. "애가 무슨 잘못을 한 지 모르고 엮인거 같은데 그 아이가 큰 면접을 가는데 다 떨어트릴 짓을 했데요. 그런데도 그게 분이 안풀렸는데 경찰관이 수사중에 애를 중상해를 입혔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희도 조사를 해봤는데 사실은 그 경찰내부에 이미 사고가 제법 쳐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참 안타까운 사연이네요. 사람이 멀쩡한 사람이고 대학때 수석까지 했던 사람이라고 합니다. 지금 그의 성장과정이나 가정환경을 보면 도저히 설명이 안되는 거 같습니다. 힘든 일이 있어도 그걸 극복해내고 씩씩한 아이였다고 합니다. 경찰관이 수사성과에 급급하다가 큰 사고를 냈다고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