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주변만 그런진 몰겠지만 궁금해서여초사회다보니까 남자만나기도 힘들고주변이 환자아니면 의사고 의사는 다른 직종에 비해 더 끼리끼리 어울리는 집단이잖아(의사는 의사끼리 결혼한다는 의미로) 근데 간호사들은 너무 헌신적인 직업이고중간에 남친있는 사람도 물론 있겠지만 직업특징상 술먹기도 뭔가 애매한 스케줄에 스트레스 풀기가 정말 힘든걸로아는데 그래서 그런지 내주변은아는 형님이 20대때 첫사랑 이후 5년동안 동거비슷하게 하면서사귄 여자친구가 간호사였는데 30대 되고 헤어지고 다시 사귄 여자친구도 간호사이더라구..(똑같은 사람이 소개팅 시켜줬는지.... 아무튼;;) 그런데 뭐랄까. 간호대 갈려면 엄청 공부열심히했을 거고 힘들게 살았을텐데 나이가 어린것도 아니고 동거유무에 대해 따질건 아니겠지만 음주운전 기본에다가 체대라 그런지몰라도 문란한게 누가봐도 보이는데(주말에 술아니면 친구/선후배관계)전 여친도 업x 들켜서 그런것 같고 본인도 해외여행도 전 여친이랑 자주다니고했었어서그런지 과거사진 다 지우고 인스타는 안하니 모를 수도 있겠다 싶은데여자들은 알잖아?? 한두번 해본게 아니고 밝힌다던가 직감적인것들..아무튼 티가 알게모르게 나는데 그냥 넘어가지나..?? 싶어서 (몰라서 넘어가는 걸까??)물론 여친앞에선 비서처럼 챙겨주거나 체대특징상 듬직하고 생긴것도 준수한편이라선호할 스타일이긴한데 그래도 결혼할 나이대면 기본적인 것들을 더 보게되지 않나 싶어서 남친이 뒤에서는 오늘 이랬다 저랬다(잠자리얘기등) 아무렇지 않게 하고 개인적인 생각으론 간호사가 문란하다라기보단 남친이 문란한거긴한데 그냥 남이사에 오지랖이겠지만 정말 불쌍하고 아깝단 생각이 들어서여자가 외롭거나 나이가 차면 뒷전으로 생각하게 되나 싶은가..해서* 물론 모든 간호사들이 그런건 아니겠지만 밤낮근무 기본으로 하다보니 부모님 눈치안보거나 생각한것보다 더 아무렇지 않나 싶어서 그냥 글 써봄.. 특히 간호사는 연애하기 힘든 직업중 하나니까... <믿거조 믿거체> 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간호사분들 욕되게 할생각은 없었구요.. 말그대로 제 주변만 그랬던건지 궁금해서글써본겁니다. 일반화란 오해를 말아주시길 바라며.. 참고로 문란은 답도없다 생각했기에저런 지인들은 다 손절했습니다 ㅠㅠ; 그래서 <믿거조 믿거체> 썻던거구요 ㅠ
간호사가 문란해?
의사는 다른 직종에 비해 더 끼리끼리 어울리는 집단이잖아(의사는 의사끼리 결혼한다는 의미로)
근데 간호사들은 너무 헌신적인 직업이고중간에 남친있는 사람도 물론 있겠지만 직업특징상
술먹기도 뭔가 애매한 스케줄에 스트레스 풀기가 정말 힘든걸로아는데
그래서 그런지
내주변은아는 형님이
20대때 첫사랑 이후 5년동안 동거비슷하게 하면서사귄 여자친구가 간호사였는데 30대 되고 헤어지고
다시 사귄 여자친구도 간호사이더라구..(똑같은 사람이 소개팅 시켜줬는지.... 아무튼;;)
그런데 뭐랄까. 간호대 갈려면 엄청 공부열심히했을 거고 힘들게 살았을텐데
나이가 어린것도 아니고 동거유무에 대해 따질건 아니겠지만
음주운전 기본에다가
체대라 그런지몰라도 문란한게 누가봐도 보이는데(주말에 술아니면 친구/선후배관계)전 여친도 업x 들켜서 그런것 같고 본인도 해외여행도 전 여친이랑 자주다니고했었어서그런지 과거사진 다 지우고 인스타는 안하니 모를 수도 있겠다 싶은데여자들은 알잖아?? 한두번 해본게 아니고 밝힌다던가 직감적인것들..아무튼 티가 알게모르게 나는데
그냥 넘어가지나..?? 싶어서 (몰라서 넘어가는 걸까??)물론 여친앞에선 비서처럼 챙겨주거나 체대특징상 듬직하고 생긴것도 준수한편이라선호할 스타일이긴한데 그래도 결혼할 나이대면 기본적인 것들을 더 보게되지 않나 싶어서
남친이 뒤에서는 오늘 이랬다 저랬다(잠자리얘기등) 아무렇지 않게 하고
개인적인 생각으론 간호사가 문란하다라기보단 남친이 문란한거긴한데
그냥 남이사에 오지랖이겠지만 정말 불쌍하고 아깝단 생각이 들어서여자가 외롭거나 나이가 차면 뒷전으로 생각하게 되나 싶은가..해서* 물론 모든 간호사들이 그런건 아니겠지만 밤낮근무 기본으로 하다보니 부모님 눈치안보거나 생각한것보다 더 아무렇지 않나 싶어서 그냥 글 써봄..
특히 간호사는 연애하기 힘든 직업중 하나니까...
<믿거조 믿거체>
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간호사분들 욕되게 할생각은 없었구요..
말그대로 제 주변만 그랬던건지 궁금해서글써본겁니다. 일반화란 오해를 말아주시길 바라며..
참고로 문란은 답도없다 생각했기에저런 지인들은 다 손절했습니다 ㅠㅠ;
그래서 <믿거조 믿거체> 썻던거구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