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3/58~60 왔다갔다 하는데 정상체중이라고 생각함 근데 내가 애초에 식탐이 조카 강하고 지금은 좀 고쳤지만 고딩땐 섭장도 심했음 주변에서 너는 살 쫙 빼면 이쁘겠다는 말 하도 들어서 정신병 걸릴뻔 난 평생 저 몸무게로 살았는데도 그래서 내가 뚱뚱하구나 생각함 사실 처방약은 무서워서 못받고 있었는데 이젠 식탐을 조절할 수가 없는거임 먹고 싶음 먹어야하고 위가 찢어질 거 같아도 눈 앞에 음식은 무조건 먹어야됨. 다른 사람이랑 밥먹는 것도 눈치보여서 혼자 폭식하는 날이 더 많았음 그래서 내과가서 식욕억제제 상담받고 싶다고 근데 한 번도 안 먹어봤다 하니까 펜디메트라진 계열 약부터 주심 안 맞거나 효과 없으면 더 센거 주겟대 ㅇㅇ
식욕억제제 처방받음
163/58~60 왔다갔다 하는데 정상체중이라고 생각함
근데 내가 애초에 식탐이 조카 강하고 지금은 좀 고쳤지만 고딩땐 섭장도 심했음
주변에서 너는 살 쫙 빼면 이쁘겠다는 말 하도 들어서
정신병 걸릴뻔 난 평생 저 몸무게로 살았는데도
그래서 내가 뚱뚱하구나 생각함
사실 처방약은 무서워서 못받고 있었는데
이젠 식탐을 조절할 수가 없는거임 먹고 싶음 먹어야하고 위가 찢어질 거 같아도 눈 앞에 음식은 무조건 먹어야됨. 다른 사람이랑 밥먹는 것도 눈치보여서 혼자 폭식하는 날이 더 많았음
그래서 내과가서 식욕억제제 상담받고 싶다고
근데 한 번도 안 먹어봤다 하니까 펜디메트라진 계열 약부터 주심 안 맞거나 효과 없으면 더 센거 주겟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