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좀 믿어줘. 왜 나를 안 믿어주냐구 ㅠ

핵사이다발언2023.05.16
조회1,109

나를 좀 믿어주면 안돼? 나를 좀 믿어달라고... 나는 너가 나를 믿어주고 가스라이팅을 해야만 내가 편하게 할 수 있어.^^

그렇게 해서 애를 서서히 망하게 하고 있다.

경찰들은 큰 면접을 떨어트리고 애를 중상해를 일으켰는데도 나를 믿어 달라고 한다.

믿어야 주지요.^^ 나도 너를 서서히 망하게 하고 있으니까.^^

경찰들은 양심이 갈수록 없어지기 시작하고 그 사람은 식당에서 설거지나 하고 있다.

사람들은 "이제 저 새끼 인생은 다 망한 인생"이라고 같이 놀리고 있다.

그러나 내가 그렇게 당해 줄 사람인가?

그 사이에 공공기관에 취직을 하고 또 취직을 하는데 그 면접점수가 3번 연달아 1등을 해서 경찰관을 당혹시킨다.

그래도 나를 믿어 달라고 하는데 라포형성이 안되는가 보다. 그러니까 경찰청이 완전 박살이 나기 시작한다.

그 때부터 경찰청 내부는 태평양 대지진이 발생하기 시작하고 전 세계에 다 알려진다. 미국 CIA도 알 수 있을 정도가 되었다.

그러길래 왜 숨기다가 안되니? 나는 나 할거 한다니까?

경찰관은 그래도 나를 믿어 달라고 하는데 나는 나의 인생을 살아가고 완전 개박살을 만들어 간다.

억울하시면 경찰청 내부에 사고친 여경들과 고위직 경찰자녀들 전부 자수시키세요. 한 경찰청에서만 수십 명이 될거다.^^

아니다. 내가 볼 때는 세자리 수 같다.

내가 너를 믿어 줬다면 내가 여기 있겠니? 편하게 수사하다가 갑자기 박살이 나니까 힘들지?? 밥먹는데 눈치보이고 안에서 수사받는 피의자들이 뭐라하고 난리나지?

내가 너를 믿었겠니? 믿은게 아니라 그 사이에 수사를 조금씩 망하게 하고 있었단다. 실제로 망하고 있었잔니 ㅠㅠㅠ

사자가 사슴보고 믿어라고 해서 사슴이 믿으면 사자한테 잡혀 먹히지 ㅠㅠㅠ

너희 경찰청 오사마 빈 라덴이 비행기 테러를 할 정도로 터지는 사건이다.

그러니까 시민들한테 있는 사실을 다 말하지 왜 말 안했다가 경찰청이 더 큰 사고 쳤다고 알려지지 ㅠㅠ

내같으면 경찰청장이 해운대 시장이나 이런데 돌면 시민들이 계란 투척할까봐 그게 걱정이다. 소금 안 뿌리더나?

어차피 너네 부산청 고위직 자녀들은 이제 왕따 당하고 결혼 평생 못한다. 혼자 살아야 한다.

너네 경찰청 고위 자녀들 처벌 안 받게 하면 다른 사람 피해본다.

그러니까 자수시켜서 처벌받아라.

안에 경찰청 내 소리 들으면 안에 펑펑 운다.

아이고 안타깝네요. 현직 경무관과 총경들 부산에 엘리트 경찰관들인데 죄 지었다가 평생 결혼 못하고 부산에 대형사고 쳤다고 한다.

좀 있으면 시민들이 경찰청 박살낸다. 경찰청장은 파면의 지름길이다.

도와 준 사람들이나 그 사실을 몰랐다가 뒤늦게 알게 된 경찰들 큰 소리 치다가 고개도 못 드는 거 다 봤다.

조직폭력배 때문에 수사 못 끝내지? 경찰관이 조직폭력배 말 들었다가 엮여서 조직폭력배가 경찰관을 이용해 먹기 좋게 만들어놨다.

한번은 실제로 경찰관이 조직폭력배 말 들었다가 완전 박살났고 경찰관이 수사 중에 크게 당황하는 일이 벌어졌고 나는 불기소 났다. 그 사건이 불기소가 나서 너네가 힘든거다.

명분을 만들려고 했는데 그 명분이 하필이면 조직폭력배가 범죄 저지르다가 고소하다가 박살난 사건이다.

이렇게 해도 안 먹혀지고 저렇게 해도 안 막혀지고 소문은 계속 나고 경찰청 입지는 좁아지고 그게 경찰관이 큰 사고 치고 모르는 척 했다가 나라 박살난거다.

그 사고친 경찰관은 다 자살하게 된다. 평생 우리나라에서 평생 못 산다. 세상에 있는 욕은 있는대로 다 받아 먹어야 하기 때문에 다시 말해서 승진욕심 때문에 나라를 팔아먹은 경찰관이기 때문에 죽거나 아니면 도망간다.

억울하시면 잘 한번 변명 되어 보세요. 참고로 고위경찰관 집안의 딸 조차 "아빠 도대체 왜 그러셨어요?"라고 역정을 내는데 너네가 시민들을 설득할 수 있겠니?

조건이 있다. 경찰고위직 자녀들 전부 부산으로 다와서 다시 개취급 당하고 또 당해라. 그게 선제조건이다.

그 경찰고위직 아빠들은 대외활동을 해야 하는데 시민들한테 소문이 다나서 자녀 죄지었다는 소리 들으면 바로 개취급한다.

그러니까 제대로 알리고 해야지요.

세금 값을 편하게 할려고 하면되는가? 3배나 힘들고 사지 마비되면서 내가 왜 승진에 목숨걸다가 나라를 다 망하게 했느냐고 맨날 울면서 회사 다녀야지.

너는 수사를 하다가 서서히 망하고 있었던 거야. 그게 그 경찰청 바로 고위 경찰관 자녀들의 갑작스러운 범죄저지르는 행동이었다. 경찰이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결과였다.

만약 예상을 했다면 대놓고 경찰고위직 자녀들이 죄의식 없이 범죄저지르는거다. 예상을 전혀 못했던 것이다.

그래서 그 경찰청이 오사마 빈라덴이 비행기 테러 할 정도의 큰 사고가 난거다.

내가 이 시간에 왜 거짓말을 하겠니 ㅠㅠ

그 경찰청은 인지부서장 들이고 그 경찰청에서 수사 잘한다고 하는 사람들이고 그 지역 경찰관들은 이름만 들으면 누구나 다 아는 경찰관들이다. 걔내 자녀들이 사고를 친거다.

억울하시나요? 자녀가 죄를 지었는데 방법이 있나요. 처벌 받아야지.

부산청이 이 정도인데 서울청 가면 더하지 않을까? 기대가 큽니다. 이 글을 쓰게 만드는 것은 부산청이 선방 때리는거다. 무슨 뜻일까요? 부산청이 서울 관할에 가서 사고를 쳤는데 욕은 있는대로 다 먹어야지 ㅠㅠ

부산 경찰청 안 죽을려고 하는 행동이다.

서울에 있었으면 "야 저기 부산새끼들 참 문제 많이 일으킨다."라고 서로 욕할텐데....

부산 경찰청의 요원들이 대한민국 법조타운의 서초동에서 대형사고를 쳤기 때문이죠.^^ 남의 관할에서 대형사고를 일으킨 결과입니다.

그게 나라가 완전히 박살이 나게 된 이유다. 서울청에서 사고를 칠 이유는 없을거고 그 사고를 친 사람은 부산 경찰청이 섭외한 5명의 요원들이다. 그거 한번 때문에 나라 다 박살났다.

그 서울의 서초구에는 대한민국 대법원, 대한민국 대검찰청, 서울중앙지검이 다 있는 곳인데 부산 경찰청이 거기서 박살을 내버렸다.

그 이후로 나라는 완전히 망하겠다.

부산경찰이 서울 서초구를 박살내고 대한민국을 박살냈다.

부산경찰청이 남의 관할에서 과한 욕심을 부른 참극이었다. 자신의 관할도 아니고 남의 관할에서 말이다.

대한민국 서울 법조타운에서 대한민국을 뒤흔드는 대형사고가 터지게 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