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만추 그 잡채였던 유퀴즈 초창기

ㅇㅇ2023.05.17
조회10,597


유퀴저를 찾아 무작정 걷는 큰자기 아기자기




 


뒤에 오고 계시던 한 여성분




 

 


호세가 발견하고 인사 나누기




 

 

 


유모차 타고 산책중인 강아지와 자연스러운 주인 분ㅋㅋㅋㅋ




 


자만추 섭외 성공ㅋ











 

 

 

 

길을 가다가 신기한 골목길을 발견하면 들어가보기




 

 


덕분에 분위기 좋은 카페 발견



 

 

 


마침 카운터 앞 자리에 있던 장수 커플 섭외 완료 ㅋ












 


용산역에 온 자기들



 

 

 

슬러시로 변하는(?) 콜라 자판기를 찾고 싶은 큰 자기






우왕좌왕



 

 

 

 

 

 

학교에 가려고 용산역에 온 시민의 도움을 받아

슬러시 자판기(?)를 찾으러 떠나는 큰자기 아기자기.





 


ㅋㅋ알고보니 관광 관련 학과 ㅋㅋㅋㅋㅋ

투철한 가이드 정신ㅋㅋㅋㅋㅋ





 

 

 


덕분에 찾은 슬러시 콜라 ㅋㅋㅋㅋ 진짜 슬러시 됨

(이후에 인터뷰도 하고 가심)














 


도산공원에 온 자기들.

혼자 계신 시민 분 발견




 

 

 


싱가폴에서 지내다가 오랜만에 한국에 와서

길을 잃으셨다고 ㅋㅋㅋㅋ




 

 

길 잃은 김에 유퀴즈~?





꽃 뭉갤뻔한 조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압구정을 거닐던 자기들



 

 

 

 


시민 개코를 우연히 만나 바로 섭외 ㅋㅋㅋㅋㅋㅋ





 

 

 

 

 



이 정도면 거의 날치기 자만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법 흥분한 아기자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없는 큰자기





 

 


어쨌든 입장.

그 와중에 맛집인가 봄ㅋㅋ




 

 


메뉴 선택도 자만추 ㅋㅋㅋ













 

 

 

 


운명적으로 만난 출근길의 유퀴저




 


꽤 난이도의 문제를 맞힘


 



ㅋㅋㅋㅋ 자기 일처럼 기뻐해주는 시민들ㅋㅋ




 

 

 


더블업 찬스에 도전해 큰 자기 놀라게 하고




 

 



200만원 획득함















시간이 흘러 부암동 편,

 

 



촬영 준비중인 호세를 놀라게 한 사람




 

 



신수가 훤해진 규빈 씨 ㅋㅋㅋ





 


신기한 인연ㅋㅋ

(인터뷰는 안 함ㅋ)














 

 

 



엄청난 빵냄새에 이끌려 만나게 된 호탕한 사장님ㅋ




 

 

 


골목골목 개 짖는 소리도 자만추의 묘미 중 하나 ㅋ

















 

 


유혹적인 길거리 음식을 만나면 사먹어버렷ㅋ





 

 


잘 먹는 자기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