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아는사람중 인터넷 뱅킹을 못하는 사람이 있음. 요새 배달앱 이니 온라인쇼핑이니 하나도 할줄 모름. 70대도 아니고 40대임. 자긴 할일이 없었다고 하는데~ 그냥 답답함. 갈켜주긴 했는데~ 내가 왜? 이런생각이 듦. 스스로 뭘찾는걸 별로 본적이 없는데 그렇게 잘먹고 잘사는것도 재주좋다 싶음. 내심은 부러움. 12
40대 인터넷 뱅킹을 못하는 사람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