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렸을 때 우리 할아버지가 되게 나 예뻐하시고 진짜 애지중지 하셨거든 내가 할아버지 집에 일주일에 한번 씩 일요일 마다 갔어. 그래서 평소 같이 일요일 날 할아버지 집에 갔는데 우리 할아버지가 주머니에서 꾸겨진 초코파이를 건네시더라고 나는 내가 평소에 초코파이 별로 안 좋아해서 안 받으려고 했는데, 옆에서 할머니가 할아버지가 어르신 유치원에서 초코파이를 간식으로 받았는데 내 생각에 나서 안 먹고 주머니에 넣어서 나한테 준 거 라고 하셨어... 그 때 울컥해가지고 할아버지 한테 고맙다고 나 초코파이 좋아한다면서 할아버지 앞에서 눈물 참으면서 맛있게 먹고 그때 할아버지가 환하게 웃는 거 보니까 기분이 좋더라. 지금은 돌아가셨는데, 오늘 우리집에 동생이 초코파이 사왔는데 이 생각나서 나 혼자 또 울고 있다. 할아버지 그 곳에서는 할아버지 환하게 웃으면서 행복하면 좋겠다. 보고싶어요. 사랑해요
나 어렸을때 우리 할아버지가
나 어렸을 때 우리 할아버지가 되게 나 예뻐하시고 진짜 애지중지 하셨거든 내가 할아버지 집에 일주일에 한번 씩 일요일 마다 갔어. 그래서 평소 같이 일요일 날 할아버지 집에 갔는데 우리 할아버지가 주머니에서 꾸겨진 초코파이를 건네시더라고 나는 내가 평소에 초코파이 별로 안 좋아해서 안 받으려고 했는데, 옆에서 할머니가 할아버지가 어르신 유치원에서 초코파이를 간식으로 받았는데 내 생각에 나서 안 먹고 주머니에 넣어서 나한테 준 거 라고 하셨어... 그 때 울컥해가지고 할아버지 한테 고맙다고 나 초코파이 좋아한다면서 할아버지 앞에서 눈물 참으면서 맛있게 먹고 그때 할아버지가 환하게 웃는 거 보니까 기분이 좋더라. 지금은 돌아가셨는데, 오늘 우리집에 동생이 초코파이 사왔는데 이 생각나서 나 혼자 또 울고 있다. 할아버지 그 곳에서는 할아버지 환하게 웃으면서 행복하면 좋겠다. 보고싶어요.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