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고등학교 시절
1학년 때 반 애들 선동해서
전체적으로 왕따 만들었던 주동인 녀석이
있었는데 주로 했던 짓들이 생각나는 일은
왕따 주도해서 1년간 반에서 숨도 못 쉬고
반 전체에게 수시 구타 당한 일
아르바이트하는데 애들 찾아와서 밥 먹고
내 이름 대고 돈 안내고 간 일
강제로 협박하며 반 여자애에게 고백 시킨 일등
처음으로 이때 공황장애도 왔었는데
가족들한테 말도 못하고 겨우 버티고
이제 저도 어른이 되었네요
근데 얼마전 유튜브를 보는데
이 일에 주동범이 교회 목사가 되서
기타 치며 찬송을 부르고 있더군요.
십년 이상에 많은 시간이 지났지만
이런 애가 목사가 되어 선교활동을 한다
생각하니 아직도 마음에 분노가 안 가라앉네요
그냥 교회랑 이름 공개 할까요.
아니면 그냥 조용히 살라고 주의를 줘야할까요
의견 부탁드립니다.
학폭 가해자가 목사가 됬네요
1학년 때 반 애들 선동해서
전체적으로 왕따 만들었던 주동인 녀석이
있었는데 주로 했던 짓들이 생각나는 일은
왕따 주도해서 1년간 반에서 숨도 못 쉬고
반 전체에게 수시 구타 당한 일
아르바이트하는데 애들 찾아와서 밥 먹고
내 이름 대고 돈 안내고 간 일
강제로 협박하며 반 여자애에게 고백 시킨 일등
처음으로 이때 공황장애도 왔었는데
가족들한테 말도 못하고 겨우 버티고
이제 저도 어른이 되었네요
근데 얼마전 유튜브를 보는데
이 일에 주동범이 교회 목사가 되서
기타 치며 찬송을 부르고 있더군요.
십년 이상에 많은 시간이 지났지만
이런 애가 목사가 되어 선교활동을 한다
생각하니 아직도 마음에 분노가 안 가라앉네요
그냥 교회랑 이름 공개 할까요.
아니면 그냥 조용히 살라고 주의를 줘야할까요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