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요리 안한다고 했는데
안먹는 식재료 한가득 보내고 싸주시는 어머니
일에 지쳐서 아무것도 못하는데
저희한테 생활비도 받아가시면서
이런거 사지말고 그냥 아끼시지
가식적으로 감사 전화도 하고싶지 않아요
열심히 생색내고 계속 보낼거 같고
보내지 말라고 한마디하면 못된사람 만들거 같아서
아무 말도 하고싶지 않네요
현명한 조언 부탁해요
맞벌이 며느리에 식재료 보내는 어머니
댓글 185
Best남편 시키세요. 여보 어머님이 이거 보내셨어 손질 좀 해 봐 할줄 모른다 하면 나도 몰라 어머님께 전화해서 물어봐. 무조건 할 줄 모른다 모르쇠 넌씨눈으로 나가세요. 시어머니가 네가 해라 그러면 저 이런 거 안해봐서 몰라요 할 줄 몰라요. 화내고 짜증낼 거 없어요. 그냥 이건 내 일 아님. 난 모름. 남의 일처럼 가만히 있어요. 썩으면 남편한테 진작 좀 하지 그랬냐고 짜증내고 갖다 버리라고 하고요. 몇번 그러면 남편이 보내지 말라고 할 겁니다.
Best그걸 님한테 보낸다고 생각하지 말고, 남편한테 보낸다고 생각하세요. 남편한테 어머님이 당신 요리하라고 보냈으니까, 요리해서 먹자고 얘기하세요. 님이 해주면 당연한 줄 앎.아들이 요리하기 싫다고 해야지 그만 보냅니다.
Best맞벌이 며느리가 집에서 요리안한다고 해서 심통나서 계속 보내는듯
추·반돈을 줬으면 끝이지 그돈 어떻게 쓰는지는 왜 따져요? 어머니가 거지임? 요령있게 잘 말하면 되는걸 인성 진짜 쓰레기네 본인이 요리하기 귀찮아 하는걸 이렇게 까나 ~ 결혼한 남편만 불쌍 본인 어머니 이렇게 까이는걸 알면 이혼사유감 아닌가 ㅋㅋ 어쩌다 이런여잘 만나 개무시 당하는데 무섭다 무서워 식재료 보냈다고 요리하기 싫은데 왜 보내 ? 돈이나 아끼지 이지랄
전업이어도 애어릴때 내입에 밥 들어갈 시간도 없어서 말라가고 있는 며느리한테 계속 온갖 재료 오실때마다 주시고 아무리 시간없다 못해먹는다 다사먹는다 반복해도 절대 안들으심 그냥 무한반복.. 친정엄마와의 유명한 차이가 있죠 시모는 재료주고 친정엄마는 딸힘들까봐 요리해서 주신다는거... 전 그냥 재료주시면 그대로 손안대고 두고 다갖다버려요 버렸다고 주시지마라고 아무리말해도 계속 주시니 저도 무시하는수밖에요
생활비 반만 보내세요
댓글 보셨다시피 남편 시키세요^^
여부 근데 알수없음 못생 겻다고 하는데 필립 보단 외모가 나아 그리고 알수 없음은 코만 이쁨 그거 필러 맞아 줄까?ㅋㅋㅋㅋ 개 코만 이쁨 알수없음 말야ㅋㅋㅋㅋ
남편 교육시키세요.할시간없어 시들어 다버렸다..이말 여러번 따라시켜 시모께 하라하세요..계속하다보면 안보낼꺼에요
남편한테 썩어서 버리는거 몇번 보여주면 알아서 컷할텐데
퇴근해서 집에 오니 시어머니께서 보낸 택배 상자가 현관 앞에 떡 하니 놓여있는데 언제 지은 건지 알 수 없는 찰밥은 곰팡이가 펴있고, 감자는 쪼글쪼글 싹이나있고, 밭에서 기른 나물은 노랗게 시들어 먹을게 없었습니다. 밥은 버리고 나물은 어떻게든 골라볼려고 1시간 이상 앉아서 다듬는데 이게 뭔일인가 싶더라구요. 형님(손위시누)께 전화 드렸더니 그뒤로는 택배오는 일은 없어졌는데, 말로는 아들,며느리생각해서라고 하지만 "내가 보낸거 니가 잘 손질해서 내아들 잘 챙겨먹여라"라는 생각만 들면서 기분이 나쁜건 어쩔수가 없었어요
생활비를 보내야하는 시댁이랑 연을 맺은거부터 너무 틀렸어요.. 왜그랬나요 대체 왜. 아들내외한테 생활비를 받는 사람들이 상식적일리가 없자나요.
정신병. 판녀들...지들끼리 악마짓.....
추천 봐라 ㅋㅋㅋ 진짜 시짜라면 뭐든 싫지? 여긴 너 같은 사람들만 있어서 같은 생각 가지는 사람이 많지만 밖은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