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요리 안한다고 했는데 안먹는 식재료 한가득 보내고 싸주시는 어머니 일에 지쳐서 아무것도 못하는데 저희한테 생활비도 받아가시면서 이런거 사지말고 그냥 아끼시지 가식적으로 감사 전화도 하고싶지 않아요 열심히 생색내고 계속 보낼거 같고 보내지 말라고 한마디하면 못된사람 만들거 같아서 아무 말도 하고싶지 않네요 현명한 조언 부탁해요 45033
맞벌이 며느리에 식재료 보내는 어머니
집에서 요리 안한다고 했는데
안먹는 식재료 한가득 보내고 싸주시는 어머니
일에 지쳐서 아무것도 못하는데
저희한테 생활비도 받아가시면서
이런거 사지말고 그냥 아끼시지
가식적으로 감사 전화도 하고싶지 않아요
열심히 생색내고 계속 보낼거 같고
보내지 말라고 한마디하면 못된사람 만들거 같아서
아무 말도 하고싶지 않네요
현명한 조언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