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 가난한 티 내지마......

ㅇㅇ2023.05.18
조회138,126

여자분들 사회생활하면서,
권력있는 사람들(사장,상사) 앞에서 가난한 티,
세상에 혼자인 티, 아무도..
부모님이 날 신경 안써준다는 티를 내면 안됩니다

특히 몸만 취하려는 나쁜 남자나 사기꾼들은
불쌍한 여자 귀신같이 알아보고 접근해요.
아주아주 달콤한 말을 하면서요(말만)
부모님에게 사랑받고 자란 척 하세요.
그냥 평범한 집에서 자란 척 하세요.
그래야 1차적으로 자기 자신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물론 좋은 사람들도 있겠지만
요즘같은 세상에 위험을 감수할 필요는 없잖아요.
어떻게든 10대 20대를 견뎌내다보면
먹고살만해지는 30대가 옵니다.
화이팅.

댓글 124

ㅇㅇ오래 전

Best특히 가정적인 아버지 밑에서 자란티 많이 내야함 내가 함부로 했다가 저집 아버지한테 쳐맞아 죽을 수도 있겠구나 생각이 들게끔

ㅇㅇ오래 전

Best아 이거 슬픈데 맞말... 뭔가 나이 어린데 보호해줄 사람 없다는 느낌이라 등쳐먹을 것도 많고, 쉽게 꼬실 수 있는 느낌. 가스라이팅 하는 놈들이 많이 꼬이죠. 물론 남녀 상관없이, 사랑받은 척 해야 자신을 보호할 수 있어요. 어렵지만서도...

ㅇㅇ오래 전

Best남자가 가난하면 여자들이 도망치지만 여자가 가난하면 이상한 놈들이 붙으려 함

ㅇㅇ오래 전

Best유부남들이 가장 표적삼기좋은여자가 가난한 20대여성임 구라같지? 진짜 하룻밤 또는 가볍게 이해받으며 만나기 제일 쉬운게 아빠라는 기둥없고 가난해서 하루하루빡센 여자들임 유부남 자주꼬이는 여자들은 본인이 매혹적인가 라고 착각하면안돼 어딘가에서 가벼움,쉬움이 느껴져서 좀만 돈으로 매너있는척하면 금방 넘어올것같아서 그런거임.. 측은한척 밥한끼 옷한벌 사주면 이게 어른의맛이라 착각하고 유부남도 이해하며 만나주니까..ㅠㅠ

ㅇㅇ오래 전

Best솔직히 가난한티 보다 우울한?티 내는게 더 독이라고 생각..

ㅇㅇ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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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숨기는 게 맞는데 그게 쉽지않음

ㅇㅇ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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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ㅇㅇ

ㅇㅇ오래 전

나도 사실 아빠가 어릴때부터 딸바보였던건 맞는데 무뚝뚝한 편이고 떨어져 살아서 부둥부둥 자란것도 아니고 유복한것도 아니거든? 근데 아빠랑 사이좋다고(거짓은 아님) 아빠 칭찬하고 그러면 사람들이 사랑 많이 받은 애로 느끼더라 사실 엄마랑 사느라 10대때 정병 다걸렸는데 ㅋㅋ..

ㅇㅇ오래 전

ㅇㅇㅇ 나도 신입때 부모 학력란에 고졸, 부모집 전세라고 썼더니(그땐 그런거 쓰는란이 있었음) 사장새키 귀신같이 나만골라서 친하게 지내자느니 와이프랑 헤어졌다느니 개소리하면서 자꾸 연락하고 집적댐. 다른 여자동료가 몇 있었는데 집 잘 사는 사람이나 이버지가 높은 사람이거나 남편 있는 사람한텐 절대 개소리 안함. 여자가 조금만 만만해보이면 더럽게 들러붙는 개같은 놈들이 많아서 기댈데 없는 여자들은 대충 잘사는척 힘있는척 구라라도 치면서 자기방어 해야됨.

ㅇㅇ오래 전

슬프다....

ㅇㅇ오래 전

입 꾹 닫고 씨받이 식모시키기에 가난하고 부모없는 여자만한 게 없음

ㅇㅇ오래 전

저도 그런 환경인데 말하고 다니진 않았지만 어쨌든 좀 강해보이려고 키 170인데 힐신고 다니고 남자들한테 무뚝뚝하니 남자들이 안다가오고 30대 노처녀가 됐지만 그래도 다행이라는 생각

ㅇㅇ오래 전

좋은사람도 있지만 어디서나 이용해먹으려는 사람도 있느니..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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