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될 분이 말을 너무 함부로 해요..

ㅇㅇ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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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테 직접한건 아닌데(아직은) 길가다 주변사람들한테 크게 들리게(조마조마했음) 모르는 사람에게 "어머 머리봐 머리색깔이 무슨색이야 아 웃긴다" 이런식으로 챙피해 죽는 줄 알았어요.ㅠ.ㅠ 주변 친척들한테 막말 쩔구요바로 앞에 앞에 자리에서 그사람들 험담. 험담 내용도 그사람이 욕먹을 일도 아니예요. 내뱉으면 안되는 말 되는말 거르는 필터가 없나? 하는 의문이 들어요. 뭔가 피해의식도 많고 마음에 드는것도 없고 횡설수설 이상한 말할때도 있고.. 진짜 피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