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애 엄마되서 사람 사귀기가 너무 어렵네요....같은 동네에서 자고나란 친구도 이해가 안되는 경우도 있는데 그냥 아이를 가진 아줌마라는 공통점 하나가지고는 서로 친구가 될수가 없음을 깨닫습니다. 저희집에 굳이 들이고 싶지는 않았지만,까페에서 애 물건을 놓고 가서 제가 챙기게 되면서 우리집에 애 물건 가지러 온다고 하길래문앞에 내달라고 하는걸우리집까지 오는데 ... 차 한잔이라도 드려야지...싶어서 문을 열어 드렸는데 그 다음에는 아이에게 맞는 옷이 있다면서 우리집으로 찾아 오네요.저는 제 집을 공개하고 모르는 사람에게 오픈한다는거에 그렇게 좋게 생각하지는 않는게사생활공간이고, 말그대로 집이기에 노출되는걸 별로 원하지 않습니다.집을 구경하더니대출을 얼마 받았고, 실제 돈은 얼마 들어갔냐고 물어 보는데 그건 20년 지낸 찐친한테도 물어보기도 어려운 질문 아닌가요??그런걸 서슴치 않고 물어 보는데뭔가 쎄~~했습니다. 그 엄마는 앞으로 전세집 만기가 되서 앞으로 살 집을 알아보느냐고 분주 하더라고요.그래서 이래저래 궁금하게 많았나 봅니다.저는 성의껏 제가 아는 대로 설명은 다 해주었는데... " 그렇게 아끼고 살아서 그 돈 모았으면 친구관계는 어떻게 했대??"" 제 개인적인 질문까지 선 넘는거 같은데 제 촉만 쎄한가요?? 아기엄마들~! 서로 집을 오픈하고 사시나요??---------------------------------------------------------------------------------------추가 글을 올리면, 제가 매매해서 살고 있는 집을 보면서 제 친구 관계를 물어 보는건 ㅋㅋㅋ저를 소극적으로 공격하는거 같아서 써본 글이었습니다.
꼬치꼬치 캐 묻는 애엄마
저희집에 굳이 들이고 싶지는 않았지만,까페에서 애 물건을 놓고 가서 제가 챙기게 되면서 우리집에 애 물건 가지러 온다고 하길래문앞에 내달라고 하는걸우리집까지 오는데 ... 차 한잔이라도 드려야지...싶어서 문을 열어 드렸는데
그 다음에는 아이에게 맞는 옷이 있다면서 우리집으로 찾아 오네요.저는 제 집을 공개하고 모르는 사람에게 오픈한다는거에 그렇게 좋게 생각하지는 않는게사생활공간이고, 말그대로 집이기에 노출되는걸 별로 원하지 않습니다.집을 구경하더니대출을 얼마 받았고, 실제 돈은 얼마 들어갔냐고 물어 보는데
그건 20년 지낸 찐친한테도 물어보기도 어려운 질문 아닌가요??그런걸 서슴치 않고 물어 보는데뭔가 쎄~~했습니다.
그 엄마는 앞으로 전세집 만기가 되서 앞으로 살 집을 알아보느냐고 분주 하더라고요.그래서 이래저래 궁금하게 많았나 봅니다.저는 성의껏 제가 아는 대로 설명은 다 해주었는데...
" 그렇게 아끼고 살아서 그 돈 모았으면 친구관계는 어떻게 했대??""
제 개인적인 질문까지 선 넘는거 같은데 제 촉만 쎄한가요??
아기엄마들~! 서로 집을 오픈하고 사시나요??---------------------------------------------------------------------------------------추가 글을 올리면,
제가 매매해서 살고 있는 집을 보면서 제 친구 관계를 물어 보는건 ㅋㅋㅋ저를 소극적으로 공격하는거 같아서 써본 글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