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 칼부림사건 한번만 읽어주세요

쓰니2023.05.18
조회1,260

피해자 업주분은 사건발생 24시간만에 숨졌습니다

긴 글이지만 한번만 읽어주세요..

외상값은 1500만원 가량인데

가해자는 과다청구라며 호소합니다

두어달 전부터 주점에 와서 값비싼 양주를 먹었으며 처음 한달정도는 계산을 하다가 그뒤로는 외상을 하였습니다

업주분과 가해자는 몇년전부터 안면을 튼 사이이며 최근 두어달전부터는 매일 만나서 밥도먹고 놀러가고 할정도로 형 동생 하던 사이였습니다

업주분은 그 전에 계산한 것을 보고 신뢰를 해 외상을 해주었고 외상금액이 쌓이고 계산을 미루는 것을 보고 의심이 들어 재촉을 하였습니다

평상시에도 직원과 업주에게 죽이겠다며 협박을 일삼았습니다 사건 몇주전 주점 손님을 때려 경찰이 온 사건도 있었습니다 자신이 건물이 몇개있고 비싼 차량이 여러대 있으며 너네같은 애들은 쥐도새도 모르게 죽일 수 있다며 항상 겁을 주었습니다 이것말고도 등등 많은 사건이 있었으나 조사가 필요하면 모두 진술할 예정입니다

사건 전날 피해자 업주는 내일 밀린 외상값을 받겠다 , 앞으론 손님으로 받지 않겠다 , 돈이 없어서 너무 힘들다 , 라는 말을 하고 다음날 가해자를 만났으나 미리 칼을 소지해 찾아온 가해자에게 속수무책으로 당했습니다

가해자는 칼은 호신용으로 들고다녔던것이다, 우발적으로 저질렀다, 피해자가 힘들때 많이 도와줬는데 나에게 과다청구를 했다, 라며 말도 안되는 진술을 합니다

가해자는 허벅지만을 노리고 찔렀으며 결국 동맥절단으로 인한 과다출혈로 피해자는 손쓸수도 없이 죽을수밖에 없었습니다

허벅지는 대동맥이 있는곳으로 급소입니다

이건 명백히 계획된 살인입니다

사건이 공론화될 수 있게 도와주세요

댓글 1

sbs궁금한이야기y오래 전

안녕하세요. sbs궁금한이야기y입니다. 혹시 사건 피해자의 유족 분이신가요? 사건 관련 이야기를 더 들어보고 싶은데 괜찮으시다면 아래 번호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010-6215-4413 / 02-2113-3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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