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같이다닌 친구가 결혼을한다고하는데 7 월달에
저는 못갈거같아서 그때 일정이있어서..
지금 제가 사는곳이 용인인데 전라남도 신안? 에서 결혼한다고 하더라고요..
무조건 가야하는건 알지만.. (제결혼식에2 년전 왔었습니다)
저는 용인에서했었거든요.. 근데 갑자기 전라남도 신안에서
한다니까 솔직히 가고싶지도않고 너무멀고
토요일11시 식인데 몇시에 대체 출발해야될지도모르겠고...
솔직하게말하면 제 결혼 끝나고 나서 다른 친구한테
저 친구가 제 뒷담을 그렇게 하고다녔다는걸 들었습니다 ㅜㅜ
결혼식을 저는 호텔에서 했었는데 , 어떻다느니 저쩌느니
남편이 쌔게 생겼다느니 드레스가 어쩌느니 했다고 합니다 .
그래서 그 후에 저도 기분나빠서 그냥 결혼식 와줘서 고맙다고
3만원 기프티콘를 지인들에게 다 돌릴때 저사람에게도 돌렸고
연락은 따로안했는데
이번에 전남 신안군에서 결혼한다고 오라는문자를 받았습니다. 참난감하더라고요 그래서 안간다고 해야되는데
지금 미리말하는게 낫겠죠? 가고싶지않아서 안갈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