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갑자기 맘 떠낫다고 이별을 통보 받았어. 맛있게 밥 먹고, 재미있게 영화보고 집에 왔는데, 갑자기 생각할 시간을 달라더니, 몇일뒤에 헤어지쟤.. 사귈때도 정말 얘가 무슨생각하는지,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 모르겠더라구. 뭔가 우리사이에 벽이 있는 느낌이랄까.. 신기하게, 한번도 싸운적도 없어.. 그러다가 회피형 특징을 봤는데, 나를 안좋아하는거랑 회피형이랑 차이가 뭐야..?2
회피형이랑 안좋아하는거랑 차이가 뭐야?
갑자기 맘 떠낫다고 이별을 통보 받았어. 맛있게 밥 먹고, 재미있게 영화보고 집에 왔는데, 갑자기 생각할 시간을 달라더니, 몇일뒤에 헤어지쟤..
사귈때도 정말 얘가 무슨생각하는지,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 모르겠더라구. 뭔가 우리사이에 벽이 있는 느낌이랄까.. 신기하게, 한번도 싸운적도 없어..
그러다가 회피형 특징을 봤는데, 나를 안좋아하는거랑 회피형이랑 차이가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