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4 62에서 다이어트 했는데 갑자기 동생이 뼈다귀가 걸어다니는 거 같다고 보기 흉할 정도로 빼는 건 아닌거 같다는거야 여름에 반바지 입을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살 좀 찌워야 할까..? 그런데 옛날로 돌아갈까봐 너무 무서워ㅜ 살 찌면 쪘다 빼면 징그럽다 너무 스트레스받는다 24
나 너무 말랐어..?
갑자기 동생이 뼈다귀가 걸어다니는 거 같다고
보기 흉할 정도로 빼는 건 아닌거 같다는거야
여름에 반바지 입을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살 좀 찌워야 할까..?
그런데 옛날로 돌아갈까봐 너무 무서워ㅜ
살 찌면 쪘다 빼면 징그럽다 너무 스트레스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