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세상이 마냥 따듯하진 않구나 그저 서로 안맞다는 이유로 미움 받고 외면받을 수 있구나 나는 아무것도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 사실 며칠전까지도 이런 감정을 느꼈고ㅎㅎ
근데 어제 정말 우연찮게 그 고민들이 눈녹듯이 해결되더니 오늘은 좋은 사람들 만나서 얘기도 실컷 나누고 즐거운 시간 보낸 것 같아 오해도 좀 풀리고ㅎㅎㅎ
그동안 스스로 참 발전이 없다고만 생각해왔는데 꼭 그렇지만은 않은 것 같아서 다행이야..앞으로 세상을 좀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연습을 해야지!
정확히 딱 작년에 우울함이 극치를 찍었는데
근데 어제 정말 우연찮게 그 고민들이 눈녹듯이 해결되더니 오늘은 좋은 사람들 만나서 얘기도 실컷 나누고 즐거운 시간 보낸 것 같아 오해도 좀 풀리고ㅎㅎㅎ
그동안 스스로 참 발전이 없다고만 생각해왔는데 꼭 그렇지만은 않은 것 같아서 다행이야..앞으로 세상을 좀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연습을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