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내가 차마 어디서 말을하고 다닐수가없고 고민되고 마음이 너무 힘들어서 여기다 적어볼게.
작년 2022년 7월 회사에 경리가 면접을 보러왔어.
엉청 예쁘고 활기찬게 완전 내 스타일인거야
그리고 그 경리가 면접 합격되서 8월부터 같이 일을하게됬는데 서로 연락 주고받고 하다보니까 잘 통한거야..
그리고나서 그 경리가 12월초에 술을먹고 자기를 데려다 달라는거야 그래서 난 옳거니하고 좋아서 바로 데리러갔지
데려다주는길에 우리집에 가고싶다해서 그래 가자! 하고 우리집가고나서 자고가겠다 이러길래 맘대로해라 하니까 윗옷을 다 벗고 ㄱㅅ이 띠용나온거야 그걸못참고 나는 덮쳣지 알고보니 경리도 나한테 관심이있엇다는거야? 그리고나서 크리스마스이브에도하고 1월에도 2번자고 3월에도 2번자고 4월에도 1번을잣어
근데 이 여자가 자취를 한단말이야?
근데 자기집 고양이가 남자를 되게 무서워한대
그래서 자기집에는 절대로 남자를 안데려온다고 못들어가게했엇어 그래 반려동물 많이사랑하는구나 하고 알겟다하고 들어갈생각도안햇었고 그리고 나서 3월달에 경리가 배가 너무아프대 그래서 내가 약줄려고 약들고 차타고 30분타서 집앞에갔는데
경리가 가끔씩 회사에 데리러 오던남자차가 집앞에 서있는거야 그래서 이사람이 약가지러와줫구나햇는데 경리집 베란다에서 남자가 아주편한옷으로 돌아다니는거야? 그래서 뭐지? 이러는데 차를 보니까 그 아파트 주차딱지?가 붙어있었고 같이 동거를 하고있엇던거지.
근데 경리는 자기는 남자친구 없고 혼자산다고 늘 강조하던사람이거든? 내눈으로 직접 봤음에도 불구하고 경리를 좋아하는 나머지 내가 본것을 믿지않는거야 그래서 흐지브지하게 넘어갔지.
그리고나서 경리가 4월달에 이사를간대
그래서 나는 속으로 그 남자랑 같이 이사를 가나?라고 생각을 했고 안믿었엇거든
근데 이사가고나서 나한테 영통도 엉청걸고 전화도 자주하니까 오.. 혼자사나보다 하고 엉청 좋아했단말이야
그리고 오늘 경리가 오늘 술을 마시는데 9시에 전화오더니 자기를 데려와달래 그래서 후다닥 준비하고 데리러갔는데 전화를 안받는거야
나는 강남역에서 밤12시까지 거기서 기다리다가 지쳐서 무슨일 생긴줄알고 이사한집에 찾아갔는데 경리의 다른남자인친구 차가 서있는거야? 그래서 에이 설마 놀러온거겟지 라고 생각했는찰나에 역시 아파트 주차딱지붙어있엇고 마음 추스리면서 경리집앞 호수앞에갔는데 이미 집에있었고 그 남자랑 ㅅ.ㅅ하는소리까지 다 들리니까 마음이 너무 아프더라고
평소에 혼자살고 남친없다해놓고선 남자랑 살고 ㅅ.ㅅ하고사는데 어떡해? 회사를 어찌다니고 어떻게 마음을 정리해야할까?
꽃뱀(?)경리한테 당했어요
내가 차마 어디서 말을하고 다닐수가없고 고민되고 마음이 너무 힘들어서 여기다 적어볼게.
작년 2022년 7월 회사에 경리가 면접을 보러왔어.
엉청 예쁘고 활기찬게 완전 내 스타일인거야
그리고 그 경리가 면접 합격되서 8월부터 같이 일을하게됬는데 서로 연락 주고받고 하다보니까 잘 통한거야..
그리고나서 그 경리가 12월초에 술을먹고 자기를 데려다 달라는거야 그래서 난 옳거니하고 좋아서 바로 데리러갔지
데려다주는길에 우리집에 가고싶다해서 그래 가자! 하고 우리집가고나서 자고가겠다 이러길래 맘대로해라 하니까 윗옷을 다 벗고 ㄱㅅ이 띠용나온거야 그걸못참고 나는 덮쳣지 알고보니 경리도 나한테 관심이있엇다는거야? 그리고나서 크리스마스이브에도하고 1월에도 2번자고 3월에도 2번자고 4월에도 1번을잣어
근데 이 여자가 자취를 한단말이야?
근데 자기집 고양이가 남자를 되게 무서워한대
그래서 자기집에는 절대로 남자를 안데려온다고 못들어가게했엇어 그래 반려동물 많이사랑하는구나 하고 알겟다하고 들어갈생각도안햇었고 그리고 나서 3월달에 경리가 배가 너무아프대 그래서 내가 약줄려고 약들고 차타고 30분타서 집앞에갔는데
경리가 가끔씩 회사에 데리러 오던남자차가 집앞에 서있는거야 그래서 이사람이 약가지러와줫구나햇는데 경리집 베란다에서 남자가 아주편한옷으로 돌아다니는거야? 그래서 뭐지? 이러는데 차를 보니까 그 아파트 주차딱지?가 붙어있었고 같이 동거를 하고있엇던거지.
근데 경리는 자기는 남자친구 없고 혼자산다고 늘 강조하던사람이거든? 내눈으로 직접 봤음에도 불구하고 경리를 좋아하는 나머지 내가 본것을 믿지않는거야 그래서 흐지브지하게 넘어갔지.
그리고나서 경리가 4월달에 이사를간대
그래서 나는 속으로 그 남자랑 같이 이사를 가나?라고 생각을 했고 안믿었엇거든
근데 이사가고나서 나한테 영통도 엉청걸고 전화도 자주하니까 오.. 혼자사나보다 하고 엉청 좋아했단말이야
그리고 오늘 경리가 오늘 술을 마시는데 9시에 전화오더니 자기를 데려와달래 그래서 후다닥 준비하고 데리러갔는데 전화를 안받는거야
나는 강남역에서 밤12시까지 거기서 기다리다가 지쳐서 무슨일 생긴줄알고 이사한집에 찾아갔는데 경리의 다른남자인친구 차가 서있는거야? 그래서 에이 설마 놀러온거겟지 라고 생각했는찰나에 역시 아파트 주차딱지붙어있엇고 마음 추스리면서 경리집앞 호수앞에갔는데 이미 집에있었고 그 남자랑 ㅅ.ㅅ하는소리까지 다 들리니까 마음이 너무 아프더라고
평소에 혼자살고 남친없다해놓고선 남자랑 살고 ㅅ.ㅅ하고사는데 어떡해? 회사를 어찌다니고 어떻게 마음을 정리해야할까?